언제 누가 뭘 담았는지도 잊은 채 집구석에 자리만 차지하던 통을 까보니 쌀벌레 무덤이었음 오우 세상에 오 마이 프라이머스 동포들아 알아주는 이 없이 한데 파묻혀 죽어간 숙원 이제 풀거라. 크흡 괜찮다 잊어라 잊어
비구미도 벌크업좀할수도있지
커엽네ㅋㅋㅋㅋㅋ
오우 근데 가지고 노는 장난감 넣기에 저 벌레죽은 쌀통은 너무 더럽지 싶은디
재밌게 갖고노네ㅋㅋ - dc App
먹을 것 걱정없는 낙원이었을까? 아니면 희망없는 무저갱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