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영화 캐릭터들이 슬슬 동나기 시작해서 그전에 엔트리를 하나 더 늘릴려는거다라는게 요지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범블비부터 스킵잭까지 피규어가 66개가 나왔음. 이 속도면 색놀이 이런거를 다 감안해도 대략 2년안에 단역까지 포함해서 발매할 캐릭터가 바닥날수도 있음. 그래서 그러기 전에 더 무비를 끼워 넣어서 일단 라인업 수명을 늘릴려는 것 아니냐라는 주장임.
개인적으로 이게 맞지 않나 싶기는 한데...
그외에도 제네레이션 포커스가 곧 비워로 넘어가서 그러는거다라는 주장도 있는데 얘는 쵸큼
개인적으로 이게 맞지 않나 싶기는 한데...
그외에도 제네레이션 포커스가 곧 비워로 넘어가서 그러는거다라는 주장도 있는데 얘는 쵸큼
일단 나올게 늘어나서 좋음 - dc App
Ss는 더이상 출시할 제품이 없으면 거기서 종료하고 라인업 하나 새로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굳이 왜 실사 무비 라인업인 ss에 애니인 더무비를 끼워 넣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
캐릭터 분배 문제 아닐까 잘팔릴만한게 다 나오고 듣보잡캐만 남았을때 걔네들만 가지고 웨이브를 구성하면 하비샵에서 주문을 안할테니 86 피규어를 끼워가지고 비율을 어느정도 맞추는거지
나와봐야 알겠지 근데 난 아닐거같다
영화를 또 찍으면 되지! 어때, 나 좀 천재같음?
ㄴ 그렇게 컨셉아트 디자인의 끔찍한 물건이 나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