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영화 캐릭터들이 슬슬 동나기 시작해서 그전에 엔트리를 하나 더 늘릴려는거다라는게 요지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범블비부터 스킵잭까지 피규어가 66개가 나왔음. 이 속도면 색놀이 이런거를 다 감안해도 대략 2년안에 단역까지 포함해서 발매할 캐릭터가 바닥날수도 있음. 그래서 그러기 전에 더 무비를 끼워 넣어서 일단 라인업 수명을 늘릴려는 것 아니냐라는 주장임.

개인적으로 이게 맞지 않나 싶기는 한데...

그외에도 제네레이션 포커스가 곧 비워로 넘어가서 그러는거다라는 주장도 있는데 얘는 쵸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