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판 다이노봇은 사이즈가 늘 작다고 생각했는데
증강으로 나온 제품을 죽 모아봤는데
그 마지막 스트레이프 되겠다.
박스에서 바로 꺼낸 모습.
잠깐 만져봤는데 아쉬운점이 너무 많다.
관절상태야 기대도 안했지만 안으로 굽는 팔관절에
손목도 희안한데 붙어 있다.
등짝에서 투닥대던 두놈과 함께
크기는 보이저급 되려나.
다른 다이노봇들과 함께.
스콘이 작다...
그리고 ss그림록은 또 유난히 듬직하다
변신해보았다.
쉽다.너무 쉽다.
어렸을때 이불뒤집어쓰고 '배트맨'하고 뛰어다니던 모습과 무척
흡사한 모습이다.
옆에서 보면 이런 모습.
ㅔ
날개 펴면 이정도
몸통도 짧은거지만 다리가 두꺼워서
변형 안한거 같다.
날다가 떨어지게 생겼다.
다른 공룡들과 함께.
스콘 크기가 아쉽기만 하다.
요약하자면 다이노봇 제품들 중 가장 애매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정도 크기 맞춰서 모아본 입장으로
기존 다이노봇 크기가 애매하다고 이거 구하지말고
SS존버해보고 맘에 드는 쪽을 구해보는걸 추천한다.
날개가 조금 다른 것 같다 싶어서 봤더니 날개 가동포인트가 원본에 비해 하나 더 늘었네
그래도 칼 들고 앞으로 찌르기 포즈 되는 건 좋더라.
얘 몸통이 클리어라 은근 이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