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보던중 크림직 에피소드를 봤는데 기계에 별별 깽판을 다 부리는 크림직을 이용해서 대트포용 무기로 사용한다는게 마음에 드는 것 같음
때마침 해당 에피소드의 배경도 중반 이후 일본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일본이 크림직을 연구한다는 것도 나름대로 그럴싸한 부분이고
이걸로 트랜스포머에게 인간이 유효타를 먹을 수 있는 것에 대한 그럴싸한 설정이 붙게 되면서 인간이 트랜스포머를 사냥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게 아니게 되어버림
씨발같은 강철미사일 얘기하는거 맞음
심지어 3편 이후로 넘어가면 강철미사일 맞고 거대괴수가 분해되는건 양반인 수준으로 소화기 비스무리한 물건으로 트포들 잡는걸 생각하면 오히려 키스프레쪽의 설정이 그럴싸하다고 생각함
그러고보니 예전에 얼마나 봤는지 기억 못해서 처음부터 보는중인데 크림직 에피소드는 옛날에도 본 기억이 확실히 있지만 그 이전 에피소드들은 본 기억이 있는 것도 없는것도 섞여있는데 당시 봤던 회차 순서와 지금 보는 회차순서가 다르게 되어있는걸까?
크림직 설정이 좋은거지 키스프레가 좋다는 건 아니지 설마?
당연하지 - dc App
키스프레가 왜 좋음 페도임?
난독증 있니? - dc App
납득이 그나마 간다와 납득이 도저히 안간다의 차이구나 - dc App
ㅇㅇ 크림직을 무기로 트포를 잡는다는건 저런 괴작에 나와 묻히게 되는 설정인게 아쉬운 수준의 꽤나 그럴싸한 설정이고 실사영화는 레일건으로 데바 잡는건 양반이었을 수준으로 트포들 내구도가 종이짝처럼 나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