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볼텍스가 맘에 들어서
얘도 사봄
산지는 좀 됐지만
전체적으로 짱짱하게 결합되어있긴 한데
볼텍스같은 극강의 비클 고증은 아니어서 아쉽다
구수함
아랫면까지 꽉꽉 막아둔 이 치밀함 보소
오픈카라 조종석이 있는데
디테일은 그럭저럭 G1수준
변형기믹을 이용하면 본넷이 열리는 듯한 연출도 된다
볼텍스와 함께
볼텍스 간만에 변신시켜보니 디게 어렵다...한참 헤맴
볼텍스처럼 공돌이 갈아넣은 듯한 치밀한 설계력을 보여주긴 하는데
무진장 뻑뻑해서 손아프다
특히 저 부분이
변신할 때마다 잡아당겨 빼줘야하는데
ㅈㄴ 안빠져서 도구써야 열림
컴바이너 모드
스윈들은 블티의 한쪽 다리가 된다
스페어타이어 하나 빼곤 모든 게 탈착 없이 완전변형으로 발부분까지 구현됨
합체 조인트는 범퍼가 차곡차곡 접혀서 이루어진다
신기
발 부분의 변형은 이런식으로 고정파츠를 열어주고 신축기믹으로 발을 잡아당겨 뺀 다음, 반대편으로 이동한 고정파츠를 닫아서 잠가주는 식
그러면 숨겨져 있던 발목관절이 드러나게 됨
저 발목관절도 볼텍스의 손목관절처럼 반갈되어 있던 게 합쳐져서 연동되어 움직이는 식임
한쪽 팔과 다리
아직 다 모을지는 잘 모르겠다
구와아아아악
다시 변신
컴바이너 모드 변신 이상으로 돌리고 접고 신박한 설계를 보여준다
다만 뻑뻑해서 손아픈건 여전
로봇모드
직각직각하게 구수하게 생겼다
크기는 딱 보이저
등짐은 없음
볼텍스처럼 몸통 내부가 변형기믹으로 꽉꽉 차있다
변형기믹의 일환으로 가슴 유리창이 열리기도 함
전지가동손 국룰 보고가고
가동성은 뭐...그저 그런 수준이다
이렇게 페이크파츠 스커트가 열리는 식
발모드의 발목 관절이 반으로 갈라져서
로봇모드의 발목 관절 역할도 하게 되는 신박한 설계
무장은 이렇게 있는데
들수 있는 건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어깨에 꽂는 식이다
이것도 고증인가...?
볼텍스와 함께
MMC답지 않게 공돌이들 갈아넣은 미친 설계력을 보여주긴 하는데
이 시리즈는 뻑뻑한거만 어케좀 해줬으면 함
- dc official App
차량 바닥은 굳이 채울 필요 있나 보다가 합체형태 보니 바닥까지 막는게 더 좋기는 하겠다 싶네
매력적이다 찌원감성
구수해 - dc App
합체모드 완전변형과 조인트, 관절 설계 훌륭하네. 로봇모드에서는 페이크 파츠가 많이 쓰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