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넷을 다 모은 건 저번 주 쯤인데 뒤늦게 꺼내서 찍어봤다. 거의 스무장 가까이 찍어서 건진 A샷. 사진에 재주가 없어서 그럴듯한 하나 건지기가 너무 힘들다... 보너스로 친해지길 바라 샷. 가카가 미세하게 작길래 뒷꿈치 조금 접어서 키높이 시켜드렸다. 역시 가카는 머장보다 커야 태가 살어~ - dc official App
어라는 좀 커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