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데바 설계했다는 사람 인터뷰보면 무비 데바는 각 구획으로 딱딱 나눠져있는게 아니라
유기적으로 서로 얽히고 섥혀있다는게 나옴
이건 위의 CG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분명 믹마가 변신하는 머리 부위에 붉은색 차량 껍데기(오버로드 or 데몰리셔)가 붙어있고
심지어 롱홀의 껍데기로 보이는 부분까지 붙어있음
각 맴버의 차량 껍데기가 신체 부위 곳곳에 퍼져있어서 합체가 아니라 거의 융합에 가까운 수준임 ㅇㅇ
- dc official App
오버로드일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 좌우지간 다 뒤섞여서 머리가 믹스마스터만으로 된 건 아니라는 거구만.
의외로 존나 팔다리 기네 - dc App
합체보단 융합하는거같내 - dc App
근데 저지랄로 내서 싸우지도못하고 퇴장시킬바엔 퀄 낮추는게 나았을듯
모델링 ㄹㅇ 어케했냐 손가락 하나하라해도 못할듯 - dc App
변신합체보단 고철들 합쳐진것처럼 생겼음 - dc App
얘 만들다가 컴퓨터 터졌다는거 ㄹㅇ구라 아닌듯 - dc App
작업하다 연기나는 영상:
https://youtu.be/RBqwacm3brY
이 방식이 진짜 안좋은 쪽으로 극단적으로 표출된게 인페르노쿠스랑 드래곤스톰 아닐까? 걔네들은 유기적으로 얽히고 섥히다 못해 아얘 합체상태에서 멤버를 분간하기가 불가능한 수준인데..
이런거 모델링하는거 방식이 어떨까 궁금하다.ㄹㅇ 형태 하나하나 일일히 그려내나???
다른로봇도 다 저럼 모델링 한거 뜯어보면 그냥 그럴싸하게 엮어서 배치만 해놓은정도임
결론은 완구고려는 쥐뿔도 안했다는거 아니냐
저렇게 얽혀있으니 레일건 한방에 싹다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