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부터 친구인 놈인데
재작년 생일선물론 뮤츠 프라모델을 보내줬음.
포켓몬XY였나? 며칠 리셋노가다 해가며 완벽한 뮤츠를 잡고선 소프트를 잃어버려 뮤츠에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 적당한 능욕이 가능할거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지
그거랑 걸즈 앤 판처 좋아하길래 반다이쪽에서 주인공 5인방 프라모델 3명, 2명으로 나눠서 파는것중 2명쪽
이쪽은 둘중 싼쪽으로 보내면 세트병 있는애라 울며 겨자먹기로 3명세트를 살거라 생각했음
그걸 선물 보내면서 예고했더니 택배상자도 안 뜯고 선풍기 받침대로 쓰더라.
작년은 때마침 하비샵 가는 날에 만날 수 있어서 대충 고르게 해줬고
올해는 언제 포르쉐 얘기를 하길래 유사포르쉐로 변신하는걸 보내줌
피규어는 자주 사면서 자기는 잘 토르낸다고 어지간히 마음에 든게 아니면 장롱에 짱박던 애인데 책상위에 뒀다는건 말은 저렇게 해도 마음에는 들었다는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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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점ㅋㅋ좋아할듯
원래 처음에는 별로라도 만지면서 정드는 경우가 많아서 정든듯
그렇게 친구 한 명을 트포의 세계로 영업하게 되고...
ehakdcudy cldsrnTl
도망쳐요 칭ㄴ구씨
친구한테 마약을 선물하네 참된 친구
클점 만져보면 반할거 같은데
어지간히 안익숙한가보네ㅋㅋㅋㅋ 클점 변형에 20분 쓸 정도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