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갈바트론! AOE에서 나오고 담편에서는 옵깡패랑 치고박고 싸우겠지?
??
다음편에 흔적도 없이 사라짐
개뻔뻔함 ㅋㅋ 결국 뭐였는지 메가트론이 갈바트론인가요? 갈바트론이 죽었나요? 아직 살아 있나요? 그 어떤 것에 대한 답도 안 줌
영화로 완구 팔아먹으려고 디자인 뽑은 거라고 생각은 한다만...
2시간짜리 피규어 광고라고 하더라도 진짜 너무 상남자처럼 뻔뻔해서 헛웃음마저 나옴
처음에는 이게 뭐야 병신 같은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하도 황당해서 두 번 세 번 돌려보다 보니까 정들었는지 어쨌는지 이젠 걍 웃음벨 됨
잭 스나이더와 유일하게 견줄만한 금세기 최고의 감독 마이클 베이
마베가 원작에 대한 이해도 존중도 전혀 없다고 함. 관련 코믹스도 절대 안봄. 무려 완구 코믹스 소설을 아우르는 대작 프렌차이즈를 이끌면서도 그럼. 그래서 매편 설정이 상이한거...
마베는 자기가 만들었던 영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도 없어보임 ㅋㅋㅋ
ㅋ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하니까 진짜 좀 골때리네 - dc App
사실 뻔뻔한건 2편부터 계속됐지. 메가카 1편에서 어떻게 죽었는지 생각해봐. 마리아나 해구에 빠트려서 아무도 접근 못해 이렇게 해놓고서 2편에서 엄청 간단하게 살림. ㅋㅋㅋ
마베랑 작업햇던 한국인 디자이너 말로는 완구업체 관계자와의 미팅이 촬영시간보다 훨씬 길었고 촬영장에서도 개인전용기,리무진,미녀와의 특식등 감독자체가 본인의 스타성?관종끼를 즐기는 감독보다는 스타에 더가까웠다고함 - dc App
작업역시 완구업체가 제시하는 청사진을 러프하게 받아서 그냥 거기에 내용을끼워맞추는식이었고 크레이티브한 작업은 그닥 아니었다고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