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트포1 보기전엔 트포라는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그당시 1편이 존나 충격이여서 와 시발 이러면서
2번 3번 다시보고

2편 나왔을때도 바로 극장가서 봤는데
옵 죽어서 와 시 발 죽었어! 이러면서 개충격 먹었는데
나중에 다시 존나 멋지게 부활하니까 와 시발 좆쩔어 이러면서 2편도 재탕함

3편도 개봉날짜에 바로 가서 직관했는데 센티널이 아이언하이드 죽일때 존나 깜놀하고 이때부터 상황 심각해져가고 범블비도 죽을뻔하면서 상황 극도로 치닫고 와 오토봇 다 디지나 했는데

옵깡패가 나타나서 다 때려부술때 쾌감 오졌다 ㄹㅇ

3편막판에 메가트론 디진게 아쉽긴했는데 솔직히 옵티머스 죽을뻔한거 메가트론이 살려주면서 미운 정 든것같은 그런 느낌 들긴했음. 그리고 샘윗윅키도 쓸데없이 분량 먹는다 이러는데 난 1,2,3편 내내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샘 한테 이입되서 재밌게 봤다.

4편부턴 걍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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