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옵티머스만 해도 솔직히 자동차 본연의 디자인 그대로 인건 잘쳐줘야 앞창문 뿐이고 바퀴포함해서 다 지들 멋대로 차 부품 찌그러지고 모양 바뀌고 쌩 지랄 수준인데

이게 영화가 갈수록 심해짐


4편에 코트랑 사무라이까지 나오게되고


범무비까지와선 범블비도 가슴 페이크파츠아니면 변신도 제대로 구현 못할정도인데


트포가 장난감팔이영화인데 왜 자꾸 차부품을 이상하게 변형시키는 좆지랄나는 디자인을 채택하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