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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크러셔는 머리가 뽑혀 죽었고 브라울은 싸우다 팔이 잘리고

재즈는 상하반신이 찢겨 죽고 그라인더는 머리통이 찢겨죽고

폴른은 사람으로 치면 심장 비슷한 스파크가 뽑히더니 터뜨리는 장면

메가트론은 도끼로 대가리에 찍혀 죽습니다.


이게 사람이면 어림도 없을 잔인한 장면인데 사람이 아니다 보니 이런 무시무시한 액션이 가능했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