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합체 과정도 전자력을 이용하거나 수많은 어뎁터와 배관 전선들이 도킹하듯히 최대한 SF가 허용하는 그럴듯하게 납득하는 리얼하게 합체과정을 그려놔서 애니에나 볼법한 합체로봇이 실사 영화에 나온다는것 자체로 2편이 준 컬쳐쇼크가 잊혀지지 않더라
2편 시청 이후로 내가 90년대 푹 빠진 일본의 애니와 게임을 벗어나 와우,트랜스포머,폴아웃,스카이림을 거듭하며 미국의 미디어와 창작물에 빠지기 시작할 때였음
게다가 합체 과정도 전자력을 이용하거나 수많은 어뎁터와 배관 전선들이 도킹하듯히 최대한 SF가 허용하는 그럴듯하게 납득하는 리얼하게 합체과정을 그려놔서 애니에나 볼법한 합체로봇이 실사 영화에 나온다는것 자체로 2편이 준 컬쳐쇼크가 잊혀지지 않더라
2편 시청 이후로 내가 90년대 푹 빠진 일본의 애니와 게임을 벗어나 와우,트랜스포머,폴아웃,스카이림을 거듭하며 미국의 미디어와 창작물에 빠지기 시작할 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