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트론을 제끼고 디셉티콘의 리더가 되려 한다는 설정은 그대로 하되


이전의 멍청한 찐따가 아니라 좀 더 교활하고 머리 잘 돌아가는 식으로 하려했다고 들었습니다.


1편 마지막부분 전투에서도 일부러 싸우는 등 마는 등 적극적으로 안 싸워서


사실상 메가트론이 죽는 걸 방조했다는 해석도 있었고, 레인 오브 스타스크림 만화로 이어지기도 했구요.



문제는 원판 좋아하는 틀딱들이 스타스크림을 다시 찐따로 되돌려놓으라고 해서 무산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