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중후반 이상 중에 용자 안본 사람 어딨냐
용자는 원래 트포 후속으로 기획되었다가 망해서 이젠 죽은 자식이잖아
유딩 초딩 때 용자 접하고 나중가서 트포 실사영화 보고 g1 입덕한 사람들 태반인데
그전까지 g1은 존나 씹고인물들 천지에 극마이너한 팬덤이었던걸
그나마 용자 본 사람들이 있어서 트포 g1까지 발들인거다
용자는 트포가 아니라고 지럴하던 그 고닉새끼랑 추종자들 아가릴 그냥 아오
용자는 원래 트포 후속으로 기획되었다가 망해서 이젠 죽은 자식이잖아
유딩 초딩 때 용자 접하고 나중가서 트포 실사영화 보고 g1 입덕한 사람들 태반인데
그전까지 g1은 존나 씹고인물들 천지에 극마이너한 팬덤이었던걸
그나마 용자 본 사람들이 있어서 트포 g1까지 발들인거다
용자는 트포가 아니라고 지럴하던 그 고닉새끼랑 추종자들 아가릴 그냥 아오
솔직히 용자팬이 아니라 비트포 변로갤가라 했을땐 그러려니 했는데 다이아클론은 냅두는거 보고 뭐지 싶었음
다이아클론도 트포로 알고 있음 그래서 냅둔듯ㅇㅇ
용자 무시하는거 둘째치고 이겔은 이왜트 때문이 아니라 ko나 3사의 급성장이 키운거다.
보통은 용자 안봐도 실사영화 보고 입문하지 않나?
용자보고 입문하는 사람도 있지, 게다가 한국은 로봇 장르에 대해서 그렇게 구분하지 않고 송두리째 로봇만화라고 칭하니까
팬층의 가장 큰 두 부류는 g1/비워로 입문한 틀딱들하고 영화로 입문한 꼬꼬마들 - dc App
g1, 비워 팬덤은 그 틀딱들 있던 기존 고정지지층이지. 걔네야 원래 골수 팬덤이니 그렇다쳐도 최근에 유입된 사람들은 어렷을 때 용자보고 입문한 사람이 태반임 g1, 비워는 어릴적 꼬마애들 상대로 그렇게까지 인지도가 크진 않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