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m옵 손가락하나 없는거 싸게 산김에 부분도색+데미지입혀줌참고하려고 포레스트배틀장면 보면서 칠했다. 베이는 이렇게 명장면을 만들수도있는데 왜 포레스트배틀때 같은 감성을 후속편들에서는 보여주지못한걸까?
하나로 끝나진 않을터
2편까지만해도 샘지키려고 다시 전투의지 다지면서 뛰어들때는 베이보다 스필버그 감성도 나고 좋았는데 갈수록 좆망....
진심 이건 영화 툭튀어나왔네
mpm이 이래저래 대체품에 밀리긴했지만 헤드 이마 간격이너무 넒은거 빼면 조형은 좋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