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 중에서, 만약 자기가 부당한 글 삭제 등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디시인사이드에 회원가입을 하는 게 좋아.
회원가입을 하면서 약관에 동의하게 되고, 이로써 약관 준수의 의무도 생기지만, 반대로 디시인사이드도 회원의 권리를 보호해야할 의무가 생기는 거야. 부당한 글 삭제는 약관 위배와 회원에 대한 차별에 해당하기에 문제 삼으면 시정해야 해.
또한, 회원가입을 하면 자기 게시물 관리나 신고 및 불만사항 제기에 유리해. 왜냐하면 글이 삭제되어도 글을 쓴 흔적과 주소는 자기 갤로그에 남아 있거든. 그 주소를 사용해 복구요청이나 국민신문고 민원 등을 넣으면 돼.
사실, 디시인사이드는 약관과 삭제 규정 자체에 문제가 있고, 운영자는 그 모호한 규정을 오해 혹은 악용하여 월권과 갑질을 저지르고 있어. 아마도 운영자가 중국 동포라서 민주주의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한 것 같아.
그래서 내가 약관과 삭제 규정에서 문제 있거나 모호한 규정을 수정하려고 여러 조치를 취하고 있어. 예전 삭제규정을 기억하는 갤러가 있다면 최근에 삭제규정이 약간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야. 이거 내가 민원 넣어서 바꾼 거야.
그리고 삭제 자체도 조금 줄었을 거야. 참고로, 내가 복구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쓴 최근 글이 얼떨결에 다 복구되었더라. 나는 그저 디시인사이드의 무분별한 삭제의 문제점과 심각성에 대한 예시로 제시한 글이었는데 말이지.
하지만 아직도 디시인사이드의 약관과 삭제 규정에는 기준과 절차에서 문제가 많고, 자질이 부족한 운영자가 이를 오해 혹은 악용하고 있어. 그래서 계속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이야. 이건 원칙에 대한 것이라서 그냥 넘어가기 어렵더라.
표현의 자유는 네가 태어나는 순간 부여받은 천부의 권리야. 헌법이 특별히 보장하는 기본권이고. 나와 마찬가지로 다른 갤러들도 이 소중한 권리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지켜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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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뭐야(183.96)는 내가 본문에서 언급한 뭐야(223.62)가 아냐. 그런데 남의 닉네임으로 바꾼 후, "나는"이라고 했으니 닉네임 사칭 맞지?
뭐야(183.96)는 아마도 고닉이 로갓한 유동이 ㅇㅇ(183.96)이겠지.
우리 유동이 ㅇㅇ(183.96)이가 쓴 글.
http://archive.is/HdWac
http://archive.is/FIiOq
그리고 우리 유동이 ㅇㅇ(183.96)의 성향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21211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212115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212123
갤신병자들의 음습한 공동체는 상식적인 외부인이 찾아 오거나, 원칙과 상식이 적용되거나, 공권력이 개입되면 박살나는 거야
뭐야(183.96) 댓글 지우고 도망간 거 봐라
하지만 캡처가 있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21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