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은 크게 2종류야.
자기 양심에 따른 '죄책감'과 남의 비난에 따른 '수치심'.
트갤 갤신병자들이 로갓 후 유동으로 여론조작하고 있다는 건, 이들이 수치심은 느끼지만 죄책감은 없다는 걸 의미해. 한마디로 양심불량 금수라는 말이지. 수치심이라는 게 외부의 영향을 받는 거거든. 개도 외부에서 영향주면(훈련시키면) 똥오줌은 가리지. 딱 이 수준인거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죄책감과 수치침의 차이를 이해해 보자.
신성털이하려는 글에 ■모데카이저■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즉, 신상털이에 부역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전혀 없는 거야.
그런데 신상정보를 제공하며 자음만 적고 있지?. 왜?
신상털이 부역에는 문제의식이 없었는데, 신상 정보를 그대로 유출하는 것에는 문제의식을 느낀 거야. 무슨 세심한 법적 검토를 거친 게 아니라 얄팍한 상식으로도 뭔가 법적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한 거지.
즉 양심불량으로 죄책감은 없어도 제재나 비난에 대한 두려움과 수치심은 있는 거야.
요컨대 ■모데카이저■는 죄책감 없이 두려움과 수치심만 아는 개돼지야. 그러니 앞으로는 ■개돼지이저■ 라고 해라. 닉네임에 특문 넣은 관심병까지 굳이 문제 삼고 싶지는 않다. [부릉여왕]의 []도 문제삼지 않았듯이.
당사자가 아니라고 했으니 틀린 신상정보일 거야. 하지만 만약 맞다면 너처럼 자음만 적어도 충분히 문제가 돼. 이래서 "인실좆"이라는 말이 있는 거지. 직접 당해봐야 아니까.
틀린 신상정보이겠지만 혹시 맞는 정보일 수도 있기에 일단 아카이브 떠놓은 거야.
그리고 네 댓글은 모두 너에게 불리한 진술이야. 넌 신상정보가 '맞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 네 댓글이 이걸 소명해 주었기에 다시 아카이브 뜬 거야. 우리 ■개돼지이저■, 건강해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21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