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택배는 섹시한 별꺅이다.
양손무기 간지.
사실 집에 옛날에 산 SS 스스가 있긴 하지만 도색 연습용으로 하나 더 구매했다.
하나는 순정으로 두고 하나는 도색 연습해서 전시장에 전시시키려고 함.
새로 온 별꺅이는 저 고간 덮개 부분이 심각한 낙지여서 바람만 불어도 헐렁헐렁 열렸다.
그래서 순접으로 최대한 뻑뻑하게 수정해줌.
그리고 순접질 하는 김에 저기 가운데 뻥 뚫린 부분에 땜빵 좀 함.
나중에 도색할 때 옆부분이랑 같은 색으로 같이 칠해버릴 예정.
원래는 이렇다.
구형 밟는 신형.
아니면 한쪽 팔 떼어버리고 옵깡패한테 쳐맞은 배틀데미지 버전으로 바꿀까도 생각중임.
메가트론한테 밟힌 버전은 어때 - dc App
고오얀놈 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