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유도 목적도 아니고,
병먹금 실패면 미안해
SS블릿츠윙 뜬 것 보고 간만에 왔는데
글리젠률이 엄청나길래 놀랐을 뿐이야
여기 갤러들이 단합해서 폭력을 가했고
18년도 말? 즈음부터 당해 왔다고 치자
나야 팩트인지 아는 바가 없으니 가정이야
어우 나는 '갤로그 봐' 그 모멘트부터
뭔일이 나도 아예 아닐 거라고 못하겠다 씨발
그럼 왜 아직도 여기 남아 있어?
왜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갤러들이랑
몇 시간을 들여서 말다툼을 해?
떠나면 되지 않아? 좋은 기억 하나 없잖아
현생을 좀 살아주세요 선생님
갤에서 놀더라도 자기 좋아해주는 갤 가던지
여긴 당신 닉만 봐도 게거품을 뭅니다 선생
만일 이 갤이 좋고 트랜스포머 소스가 좋다면
관련 이야기를 더 나누면 되지
하다못해 SS 제품군의 스케일 관련 이야기는
심심하면 나오는 떡밥이기도 하고...
이지메니 뭐니 말하면서 상당히 자기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 같아 조금 마음이 아프기도 하다.
나도 학폭 쪽으로 PTSD랑 불안증 진단받고 손 벌벌 떨면서 약 처먹는 인간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만약 관련된 이유라면, 어떤 심정으로 저리 받아치는지는 지레짐작 정도 가능하지.
백퍼센트 이해는 못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로선 알 길이 없으니
그래도 난 많이 극복했다
좋아하는 영화 공부하고 연출 배우면서
사람들도 많이 만나러 다니고
트갤에서 내가 쓴 글 좋아해 주니까
팬들이 좋아하는 콘텐츠 방향성 연구한다고
더 열심히 머리 굴리면서 살기도 했고
트갤이 분명 도움이 많이 됐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갤러들이라지만 이 기회를 빌어 감사를 표한다
아무튼 그렇다고.
궁금해 그냥. 문자 그대로 궁금증이야
싸우자는 것도 아니고
이지메니 뭐니 나는 모르니까
긴 글 봐줘서 고맙고
이왜트다 싶으면 비추 박아도 돼
나도 여서 탈TF 글 쓰게될줄은 몰랐네ㅋㅋ
- dc official App
사실 나도 친목질 자체는 별로 반대 안 한다. 친목질 좀 한다고 무슨 큰일이 나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나눔+주소와 연락처 공유'가 친목이냐 아니냐, 친목질이 괜찮나 안 괜찮나, 친목질 자체와 친목질의 폐해, 이 3개는 다른 논점이야. 섞어서 말하면 아무것도 제대로 말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설사 '친목질' 자체를 긍정한다고 해도 '친목질의 폐해'까지 긍정할 수는 없지. 예컨대 흡연에 관대한 입장이라고 해서 길빵이나 공공장소 흡연까지 긍정할 수는 없잖아. 일단 여기까지.
그러니까 위에 적어뒀잖아. 주소를 주고받는 행위가 문제면 택배사의 배송업도 친목이게? 중고나라는? 주소를 주고/받고 통화나 문자를 통한 연락을 하고 만나서 물건을 건네지. 타 갤러리도 다르지 않아. 근데 그 주소 공유는 사적으로 비밀리에 진행되고, 중고거래를 한 번이라도 해봤다면 알겠지만 그거 기억도 안 나. 문자로 나눴으면 다들 지우지 - dc App
더판과 같은 일종의 중고거래야. 다만 익명에 가려진 사람을 향한- 인간에 대한 신용을 바탕으로 무료로 진행하는 것뿐이지. 맞네, 배송료는 착불이니 돈도 내지. 친목질의 폐혜를 말하기 이전에 저건 일종의 중고 경매라고 생각해 보는 건 어때? 전혀 이상하지 않을 텐데 - dc App
난 친목질 좋아해. 솔직히 사건 터지기 전에는 몇몇 갤럼들과 오프라인으로 이야기하면 정말 좋겠다고까지 생각했어. 하지만 전혀 내색하지 않았지. 여기 규칙이니까. 갤러가 순환논증이라고 생각하는 외부의 의견은 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규칙이야. 사람을 때리면 왜 안돼? 때리면 혼나거든. 이것도 누군가의 의견일 수 있고, 수긍 가능하잖아 - dc App
그럼 반대로 물어보자. 택배원이 손님 이름을 부르면 이게 친목이냐? 아니지? 또한 택배를 주고 받는 행위도 친목이 아니지? 여기에는 "사람과 자신의 연결고리"가 없지? 하지만 갤러끼리 닉네임을 언급하는 건 네 기준에 친목이지? "사람과 자신의 연결고리"가 있으니까. 그런데 그 "사람과 자신의 연결고리"가 나눔에도 그대로 있지?
게시물 및 댓글에서의 닉언과 나눔 거래의 닉언은 엄연히 차이가 있지. 택배 이야기를 한건 그 때문이야. 뉘앙스의 차이를 봐- '경품 수령할 고객님 주소 적어주세요' 랑 'ㅇㅇ 갤러님이 추천해주신 제품이에요~' 는 확연히 다르잖아. 나눔은 전자의 개념이고 네캎 같은 데서 있는 친목은 후자의 개념이지. - dc App
네가 잘 못 알고 있는 게 있네. 닉언금지는 디시 약관이나 운영 규정에는 없어. 게다가 김유식이 말하길: "디시는 닉언급, 친목질, 네임드 활동 다 됩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rhythmgame&no=8020071
디시는
닉네임 언급을 금지하지 않아.
윾싞이 말은 상관없어. 여기를 비롯한 갤들의 분위기고 암묵적인 룰이잖아. 대학교 이사장이 여러분들 서로 말 놓으셔도 됩니다 했는데 밴드 동아리에선 나이 상관없이 존댓말을 해야 한다 말하면, 안 들어갈 거야? 따라야지. 그럼 그건 상위조직과 관계없이 하위조직의 규칙인 셈이 되고, 너나 내가 트갤이 좋아서 남으려면 따라야지 바꾸려 하면 안돼 - dc App
만약 네가 자발적으로 남겠다는데 이들이 만들어둔 틀을 거부해. 그럼 그건 누군가에게 독재고 무대포가 되는 거야. '너 없이도 잘 하는데 왜 와서 지랄?' '누가 너보고 있으래?' 꼴이 되는 거라고. 디씨가 개방적인 커뮤니티인가? 그건 아닌 거 같아. 폐쇄적인 거 다 알면서 하는 거잖아 - dc App
트갤 이용규칙에도 닉네임 운영 금지 조항은 없어. 부릉여왕이 쓴 공지에는 있네. 아무런 강제력도 없어. 그리고 닉네임 언급을 친목이라고 금지하려면 당연히 나눔도 금지해야 해. 더 심한 친목이니까. 이게 모순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나눔이 왜 친목이냐고 물었잖아. 올드고닉이 공지를 썼다는 건 그 고닉 활동기부터 있었던 룰이라는 의미고, 지금껏 누구도 개의치 않고 지켜왔어. 강제력은 없지만 다들 동의하고 따랐다는 거잖아. 친목에 하등 관계없는 나도 그랬고. 그리고 나눔이 왜 친목인지 내가 받아친 말에 대한 답이 아직 없네. 그거부터 해봐 - dc App
갤러끼리 닉네임을 언급하는 건 네 기준에 친목이지? "사람과 자신의 연결고리"가 있으니까. 그런데 그 "사람과 자신의 연결고리"가 나눔에도 그대로 있지?
닉네임 언급 자체가 친목이 아냐. 닉네임이 언급된 문장에 담긴 뉘앙스 차이가 중요하다는 거지. 저기 말했잖아. 경품 타갈 사람 주소 적어달라는 사무적인 말투 어디에 연결고리가 보이냐? 기업 경품 후기에 감사합니다! 적는 사람도 친목이게? 말에 담긴 뉘앙스가 중요하다는 거야 - dc App
처음 닉언에 대해 말한 댓에도 그렇게 달았어. 닉네임이 담기는 '문장' 에 있는 어투라고- 그 뉘앙스. 말과 말에 담기는 숨은 뜻 있잖아. 아까부터 계속 내가 써둔 건 읽다가 마는 눈치네 - dc App
그러니까. 닉네임 언급이 친목이 되려면 그 닉네임 언급이 들어간 문장의 뉘앙스와 어투가 중요하다는 말이지? 이건 나도 동의해.
그리고, 나눔은 사무적이니 친목이 아니라는 거지? 이건 동의할 수 없네. 사무적이라니, 누가 시켜서 나눔 하는 거야? 그게 업무라서? 이게 업무 수행 중인 모습이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200618
아래 갤러 댓 볼래? 나눔이 상대방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같은 취미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물건을 버리거나 판매하기보다 나누는 것을 선택해서 벌이는 행위잖아. 그 과정에서 주소를 받아야만 제품을 배송할 수 있어. '주소 불러주세요' 가 왜 친목행위로 규정되는지, 어디에 사적인 속마음이 담겼는지 이해가 전혀 가질 않는다. - dc App
주소를 안 받고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공유할게요 이러면 그래 만나서 물건만 딱 주고 가는 게 아니니 친목으로 생각할지도 몰라. 존중해. 근데 온라인이야. 주소 없이 어떻게 온라인으로 보내? 저건 경매지! 돈 대신 본인의 운빨을 거는 거야. 본인이 본인 소장품을 내놓겠다는데 그럼 댓 다는 갤러들이 감사하니 존댓말할 수도 있지. 그게 친목이야? - dc App
상거래와 나눔은 다르지? 상거래: 상품을 사고파는 행위를 통하여 이익을 얻는 일. 나눔: 제품을 무료로 양도하는 것. 이 과정에서 주소와 연락처럼 주고받는 친목이 일어남.
아래 댓글에서 계속 이어가자.
이젠 욕까지함 ㅋㅋㅋㅋㅋㅋ 막나가네
대놓고 ㅇㅇ(175.223), ㅇㅇ(211.246), ㅇㅇ(218.156) 과 좆목을 하며 뉴비를 이지메 탄압하면서, 정작 남을 비방하는 우리 고닉 00 군의 추악한 민낯. 역시 이지메 카르텔의 핵심멤버 답군. 이게 네 이지메의 한계인가 보지. 그러나 넌 아직 내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않았어. 뇌피셜이 아니라, 대답을 원한다. 지능 괜찮지? 아무렴 어때. 넌 그정도 지능도 안되는 저학력, 저지능, 앵무새, 쓰레기, 패배자야. 어림도 없는 일이지.
중간에껴서 미안한데 이 말은 하고싶어서. 혹시 수집활동은 안하는가봐? 콜렉팅이 가능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서는 높은 확률로 "상거래"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 사고 파는 과정에서 오가는 연락처교환. 이건 상거래에서 필수 정보 정도는 교환할거 아냐? 그 이상이면 친목이 되겠지. 이건 사람따라 다르겠네. 그리고 나눔에 대해서는 "팔기힘든 제품","정크품","나에게 필요없는 제품","남에게 줘도 안아까운 제품"이라고 보는데. 이걸 버리기보단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한테 줘서 더 잘갖고있어주면 좋은거 아닐까? 그 과정에서 윗줄에 얘기한 "상거래"에 필요한 "필수정보"를 교환하는거고. 수집을 한다면 나눔=친목 이라는 생각을 가지기 쉽진 않을것 같다고 생각해. 친목을 하기위한 나눔이 아니라는 말이지.
그래 ㅅ발 이거라고 - dc App
스케일 수집 안함 스케일 공식 만들때도 완구 있는 사람들한테 수치 물어보면서 했고 나중에 누가 지적하니까 완구가 없어도 공식 만드는데는 문제 없다고 했음
스케일 본인 스스로 장난감 안산다고 말함.
상거래와 나눔은 다르지? 상거래: 상품을 사고파는 행위를 통하여 이익을 얻는 일. 나눔: 제품을 무료로 양도하는 것. 이 과정에서 주소와 연락처럼 주고받는 친목이 일어남.
여기는 콜렉팅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고, 토이 갤러리마냥 "장난감" , "피규어"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곳이야. 상거래와 나눔은 다른거 알아. 필요한 정보를 교환 하는건 똑같지. 장난감이라는게 갖고놀다 질리면 "팔거나" "나눔하거나" "버리거나" 3가지 선택지밖에 없어. 버리는 대신 다른 사람을 주는거라구. 이 좁아터진 변방 갤러리에서 친목을 어떻게든 하고싶어서 나눔하고 나눔받아가고 하는게 아니라는 말이야.
그러니까 물건을 버리는 행위인 셈이야. 이 물건을 가지고 싶어하는 타인에게, 돈도 안 받고. 고물상에 물건 넘기면 돈 천원이라도 받을 테니 이건 딱 물건을 버리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 dc App
제품을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면 친목이 아니지. 반면에 제품을 무료로 특정 갤러에게 주는 혜택행위를 하면서, 주소와 연락처를 나누니 친목이지.
나눔할때 누군가를 지목하고 "야! 너한테 줄게!" 한게 아닌데 어떻게 그런 논리가 나오는지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200618
니가 올린 나눔 주소다. 이게 특정갤러를 지목해서 올린거야? "추첨" 이라는 말이 혹시 보이지 않는\거야?
톡정 갤러는 운이 억세게 좋아서 게시물에 처음 댓을 달았거나 프로그램을 통해 뺑이를 돌려서 뽑혀. 주최자의 의도는 일절 담기지 않지. 혜택은 의도적으로 제공하는 거지만, 이건 누군가 다수를 상대로 게시한 서비스를 수령하는 것에 가깝지 않을까? - dc App
갤러야 내가 널 이해하려고 수 시간을 들였던 것처럼 너도 생각을 조금만 넓게 해보면 좋겠다. 내 논리와는 다르더라도 이해하려는 시도는 한번쯤 해 봐. 네가 말한 것처럼 계속 돌잖아. 왜 주소를 받는 게 친목인지부터 먼저 해결했음 좋겠다 - dc App
나는 "지목"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지? 허수아비 그만 때려라. 나는 "제품을 무료로 특정 갤러에게 주는 혜택행위를 하면서, 주소와 연락처를 나누니 친목이지."라고 했다.
물건 받으려면 주소를 불러야 할거 아니냐..
무뇌아 처럼 굴지 말고 생각을 조금만 해봐라 게이야...
비방은 하지 말아보자 유동아. 궁금한 건 이 갤러 논리나 사고방식이니까 이야기를 진행중인 거야. 그건 나랑 이야기중인 갤러도 인지했을 테고. 맞지? - dc App
지금 이 문구가 무한반복 중이야. '주소를 주고받는 친목'. 맞지? 내 궁금증은 그거라니라? 윾싞이가 닉언을 허락하고 말고를 떠나서, 그건 앞서 반박했으니 가치가 없고, 주소를 주고받은 뒤 어떻게 친목행위가 이어지니? 왜 주소를 공유하는 게 친목으로 이어져? - dc App
콜렉팅 하는 사람들은 다들 하는 행위야.. 친목이 아니라는 증거를 오히려 대야하나? 어떻게 증명하지? "때리지말고"라고 말하는거보니 또 본인이 피해받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네. 조금만 시야를 넓혀봐라. 수집도 해보는걸 추천한다.
다크소울 게임하면서 닉네임 나누고 방파서 뉴비한테 잔불 노나줘도 친목이겠다 그러면.. 내 말에 비논리적인 대목이 있었나? 몇이나 있었지? 글쎄, 난 내 의견을 차분히 다 피력했어. 네가 거부하는 거야 - dc App
수집을 안하고도 취미를 즐긴수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반대로 수집을 하는사람들이 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이해해봐. 수집을 하지않아서 생기는 오해가 아닐까..?
댓달아준 갤러야 여기 대화를 게시물로 정리하고 내 생각을 달아볼까 하는데 갤러 닉네임이 스크린샷으로만이지만 직접 게시물에 담겨도 될까? - dc App
경비견1: "왜 주소를 공유하는 게 친목으로 이어져?" 이래서 내가 논쟁 시작하면서 용어를 정의 한 거야. 네 기준에 "사람과 자신의 연결고리"가 있으면 친목이라며? 그런데 그 "사람과 자신의 연결고리"가 나눔에도 그대로 있지? 무료로 제품을 양도하며, 주소와 연락처도 교환하니까. 왜 딴 소리냐?
나? 난 상관없어
"콜렉팅 하는 사람들은 다들 하는 행위야" 다 친목질을 하고 있다고. 다하면 친목질이 친목질이 아닌 게 되냐?
이것도 앞서 반박했지? 닉언 자체가 친목행위라는 게 아니라 닉네임이 담긴 문장의 뉘앙스가 친목을 유도할 수 있다고. 연결고리를 쭉 이야기하는데, 친목도 될 수 있고 분쟁도 될 수 있다고 말했지. 닉언=친목이 아니라는 건 글만 잘 읽어도 알 수 있어 - dc App
친목질 못 잃어! 나눔 못 잃어! 거의 이 수준인데?
그러니까. 닉네임 언급이 친목이 되려면 그 닉네임 언급이 들어간 문장의 뉘앙스와 어투가 중요하다는 말이지? 이건 나도 동의해.
그리고, 나눔은 사무적이니 친목이 아니라는 거지? 이건 동의할 수 없네. 사무적이라니, 누가 시켜서 나눔 하는 거야? 그게 업무라서? 이게 업무 수행 중인 모습이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200618
그럼 이 갤러리에서 콜렉팅 하는 사람들은 "버리거나" , "트포갤엔 나눔을 하지 않는다" 여야 트포갤에서 친목질을 안하는거네. 정리하면?
난 최대한 예의를 갖춰서, 그리고 내 목적은 궁금증 해소를 위해서라고 분명히 밝히고 너와 대화를 진행했어. 네 의견에 동의한 파트도 있고 아닌 파트도 있지. 난 네게 주소공유와 친목 연결성에 대한 질문에 답을 요구했는데 그것만큼은 절대 진리인 것처럼 안 부수고 다른 말을 하잖아. 네가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 dc App
이거 봐. 경비견1은 애초에 토론을 하고 싶었던 게 아니야. 이미 반박했는데 딴 소리 하는 거 봐라.
흥분하지 마라. "그럼 이 갤러리에서 콜렉팅 하는 사람들은 "버리거나" , "트포갤엔 나눔을 하지 않는다" 여야 트포갤에서 친목질을 안하는거네. 정리하면?"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 정리해서 말 해.
중고거래 정보교환 =친목 아님 / 나눔 정보교환 = 친목 / 둘의 목적이 다르므로 비슷하다고도 볼수없다. 라고 보면 되겠음?
경비견아. 사무적이라며? 도대체 누가 시켜서 무슨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건데? 왜 대답 못하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200618
사무적이라는 말의 뉘앙스를 모르겠어? 감정이 실리지 않았다는 말이잖아. 주소를 달라는 데에 내가 당신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속마음이 담겨 있지는 않아. 문자 그대로 경품 수령자에게 경품을 전달하기 위한 정보 입수일 뿐이야. 계약 확정을 위한 어투- 그래서 사무적이라고 했어. 틀린 말 아니잖아 - dc App
중고거래 정보교환 =친목 아님 / 그걸 트갤에서 하면 트갤 내 친목이지. 다른 사이트에서 트갤과 상관없이 한다면 당연히 친목이 아니지. 나눔 정보교환 = 친목 / 나눔은 친목이고, 정보교환은 친목이 아니지.
트갤이 가지는 특수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네 그러면. 타 커뮤니티와 트갤의 차이점은 뭐라고 생각하는데? 왜 동일한 행위를 이 커뮤니티에서 하면 친목행위가 되지? - dc App
친목, 사무적, 등 경비견은 자기 뇌 속에서 사전을 새로 만드는구나. 공적 언어가 아예 없나?
나눔 정보교환 = 친목 / 나눔은 친목이고, 정보교환은 친목이 아니지.--> 정보교환은 내 말은 "서로의 개인정보"를 뜻하는건데 서로 똑같이 이해한거 맞는지 확인좀.
트갤의 특수성이 아니라 친목 공간의 한정이지.
경비견, 넌 바닥 드러난 거 같으니까 빠져 나머지는 퍼시피카랑 할 테니까
나눔 정보교환 = 친목 / 정보교환이 주소와 연락처 교환이라면 친목 맞아.
상대한테도 예의를 갖춰. 지금껏 난 최선을 다했으니까. 나와 대화할 의지가 없는 것 같으니 알았다 정리할게. - dc App
예의 같은 소리 한다.
경비견1(pursuit22) 악의를 품고 위선을 행한 개
토론을 제안해서 응대해 줌
http://archive.is/Iiqvu
털린
후 정신승리 중
http://archive.is/XDCBx
퍼시피카야, 답글 달아 놓으면 나중에 확인할게
도발하는 거야? 뭘 원해? 욕 한 마디 다른 글에서 한 게 문제야? 너랑 대화하는 게 그지같았으면 지금 이어가지도 않았겠지. 이야기 나누는 건 좋아. 욕이 기분나빴다면 미안해. 근데 좀 힘들었어. 두세 번 정도 말을 풀어서 해 줘야 했잖아 - dc App
나랑 얘기하기 싫으면 나도 여기서 스톱이니까 너도 이 정도만 하길 바라. 싸우자고 한 거 아니었어 - dc App
일하는중이라.. 일단 나는 친목이 아니라는 입장이니까. 그 전제로 얘기할게. 개인적인 느낌으론 나눔은 "0원 판매" 정도로 생각해. 서로의 대화에서 이해한게 똑같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위에 너가 말했듯 트갤내 중고거래를 위한 개인정보교환도 친목이라고 하면.. 니 말은 트갤 내 중고거래도 친목이다 라는걸로 느껴지네. 이 말이 맞아?
넌 어제 새벽 내내 자기 자신의 무능함과 도량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정신승리를 하더군. 전형적인 이지메 가해자가 논리로 이겨내지 못하고 자가당착에 직면했을 때 보이는 반응이야. 에상했지 그것도. 넌 그거뿐인 쓰레기. 패배자. 앵무새.
경비견아. 개새끼라고 한 건 너무 심했다. 내가 잘못했으니 사과한다.
넌 어제 나를 이지메 한 것에 이어 또다른 뉴비들을 이지메 하고 있군? 네 좆목카르텔은 정신승리로 도망친 후 새로운 약자를 사냥하는 게 행동 강령인가 보지. 이해해. 이지메 쓰레기 하류인생들은 다 그래왔어. 너만 그런 게 아니었지. 위안 삼으라고. 이지메 카르텔 쓰레기 양반.
대놓고 유동 과 좆목을 하는 주제에, 남들을 인신 공격 할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 그래, 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좀 궁리해 봤니? 이지메 쓰레기 선생.
대놓고 ㅇㅇ(175.223), ㅇㅇ(211.246), ㅇㅇ(218.156) 과 좆목을 하며 뉴비를 이지메 탄압하면서, 정작 남을 비방하는 우리 고닉 00 군의 추악한 민낯. 역시 이지메 카르텔의 핵심멤버 답군. 이게 네 이지메의 핵심이냐?
먼저, 질문에 답하자면, 트갤 내 중고거래도 연락처와 주소를 교환하잖아. 그리고 호혜적 거래를 하고. 이 과정에서 친분 관계가 형성되니 당연히 친목이지. 덧붙여, 서로 친목에 대한 정의가 다르면 뭐가 친목인지 규정할 수 없고 구분할 수도 없다. 그러니 먼저 친목이라는 개념부터 개괄해야 할 것 같은데, 네 생각은 어때? 네가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냥 이대로 진행하고. 나도 좀 바쁘다. 천천히 답변 달아도 돼.
아니 됐어. 서로 의견차이를 좁히기 힘든것 같아. 너도나도 여기선 시간 그만 쓰자.
좋을 대로 해라. 나는 상관없다.
이쯤되면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는걸 알듯
속터지네
당직 서느라 고생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 dc App
스케일 무적논리로 인해 글쓴이도 이지메 친목종자 판정 받음 대화를 이어갈 수 없다 이제 무슨 말을 해도 이지메 친목종자 n총사 됨
경비견1아. 너와의 대화 즐거웠다. 이지메 친목종자들이 진면목이 다시 한 번 드러났으니까.
경비견1(pursuit22)
토론을 제안해서 응대해 줌
http://archive.is/Iiqvu
털린
후 정신승리 중
http://archive.is/XDCBx
안 털렸고 정신승리 안 했어. 나랑 정말 대화를 이어가고 싶다면 이거 내려줘. 안 내리면 나도 대화할 의욕을 잃을 거야 - dc App
넌 어제 새벽 내내 자기 자신의 무능함과 도량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정신승리를 하더군. 전형적인 이지메 가해자가 논리로 이겨내지 못하고 자가당착에 직면했을 때 보이는 반응이야. 에상했지 그것도. 넌 그거뿐인 쓰레기. 패배자. 앵무새.
대놓고 유동 과 좆목을 하는 주제에, 남들을 인신 공격 할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 그래, 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좀 궁리해 봤니? 이지메 쓰레기 선생.
결국 트갤에서 거의 유일하게 널 진지하게 대해준 경비견1도 정신승리하는 개새끼로 만들고 귀를 틀어막는구나. 진짜 너같은 쓰레기는 처음본다. 이 대화로 드러난건 너라는 존재의 쓰레기같은 진면목 뿐이야.
106.101 / 00한테 진지하게 대해준 사람이 애가 처음이 아니다. 내가 목격한 것만 해도 애가 3번째임.
결론 : 즐거웠다 정신승리하는 이지메 친목종자들아
사후강평 : 스케일과 대화를 시도하지 말 것
주의해야 할 것 : 스케일에게 나눔=친목 이라는 명제는 1+1=2와같이 한치의 타협조차 불가능한 만고불면의 진리임.
주의사항 : 스케일은 문장구조 해석을 하는데 어려움을 심하게 겪기 때문에 쉬운 어휘로 차근차근 풀어 서술해야 하며, 돌려 말하기를 특히 이해하기 어려워함
이런 글이 저학력.저지능 특
넌 ㅎ(175.213)과 좆목 한 것 해명부터 해라. 지능 괜찮아?
넌 어제 새벽 내내 자기 자신의 무능함과 도량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정신승리를 하더군. 전형적인 이지메 가해자가 논리로 이겨내지 못하고 자가당착에 직면했을 때 보이는 반응이야. 에상했지 그것도. 넌 그거뿐인 쓰레기. 패배자. 앵무새.
대놓고 유동 과 좆목을 하는 주제에, 남들을 인신 공격 할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 그래, 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좀 궁리해 봤니? 이지메 쓰레기 선생.
나는 분명히 선의로써 경비견1(pursuit22)와 토론하고 있었다. 그런데 성실하게 토론하고 있는 상대를 놓고, 내가 없는 다른 글에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212803
[스케일
대화맨 현재 난관봉착
나눔은 친목이라는 스케일의 무적논리를 파훼할 방법이 없음]라는 글에 대해
경비견1(pursuit22)는 "씨발"이라고 했다.
이게 토론 중인 상대인 나에 대한 예의냐?
그리고 "당직 서느라 고생 많습니다"라는 글에 대해서 넌 "고-맙습니다"라고 했다. 갤신병자들이 말하는 "당직"은, "우리가 돌아가면서 이지메하자"는 말이다. 이지메 잘했다는 칭찬을 받아서 고마워? 각설하고, 넌 나에게 사과할 거 없냐?
위와 같은 댓글을 경비견1에게 전했더니 다음과 같이 답하였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212842
사과할
마음은 없는 것 같으니 이 문제는 여기서 덮는다.
정신병자라서 기본적인 소통이 안되고 잇고 자기 자존감이 높기 때문에 자기가 옳앗다는 말을 듣고 싶은거임 한마디로 말해 승리하고 싶다는 소리지 갤러들 전부한테 반성문 받고 싶어하는 갤신병자임
정신병자인지 공인되지 않은 사람에게 정신병자라는 말은 하지 않는 편이 좋아. 실제 관련 질환이 있는 사람들도 그 쪽 발언에 민감한 편이고... 몇몇 친구들이랑 이야기 나눌 땐 장난으로라도 정신병자야? 라고 말 안하는 편이야. 물론 나한텐 써도 돼ㅋㅋ - dc App
뇌에 좀 이상있는거 같은데 그냥 그러려니 해주자
스케일특 - 이런글에는 댓글안담
그러게. 소소하게 이야기나 조금 해보고 싶었는데 안 와줘서 아쉽구만 - dc App
일단, 이지메에 대해 한 마디 할 생각은 없냐?
글쎄. 나는 트갤에 내 글 쓰러 오는 경우가 대다수였기 때문에 정확히 아는 바는 없어. 하지만 만약에 내가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랑 네가 괴롭힘당했다 여긴 시기가 겹치고, 그 때 내가 방조한 인물이라고 생각해서 내게 화가 났다면 심심한 사과 전한다. - dc App
여기 사람들이랑 잘 지낸다느니 소속감을 가지고 어울린다느니 전혀 생각하지 않았으니 놓친 부분인 것 같아. 상대가 폭력이라 여기지 않아도 당한 이가 고통스럽다면 폭력이지. 내가 작게나마 한 부분 맡았다면 피해자 심정을 아는 사람으로써 해서는 안 될 짓이었고. 미안해 - dc App
사과 고맙다. 앞으로 이지메에 가담 혹은 방조하지 마라. 그건 나쁘니까. 맞지?
그럼 내 질문에도 답해줄 생각이 있어? 왜 여기 아직까지 남아서 힘들게 싸우는 거야? 어떤 이유가 있어? 너 싫어하는 사람들이랑 힘들어하지 말고 다른 곳에 가거나 무시하고 주제에 맞게 트랜스포머 이야기를 나누는 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 dc App
그리고 또 있어. 친목질이니 집단폭력을 싫어한다면, 애초에 친목질이 철저히 금지되어 온 이 공간에서 왜 당신에게 전혀 관심도 친목의사도 없는 갤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생각해? 대부분은 너에게 관심도 없었을 거고, 있다 한들 트랜스포머 이야기를 하다가 트러블이 생긴 수준일 거야. - dc App
어려운 질문이야. 긴 글이 필요한. 논점이 딱 맞지는 않지만 과거에 썼던 글 중에서 관련된 부분이 있어서 일단 링크를 줄게.
억울하게 다중이로 몰린 갤러를 위한 조언
http://archive.is/I179o
싸우자는 게 아니고, 조금이라도 감정 가라앉히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그래. 오늘 일정이 빡빡해서 답신은 늦을지라도, 조금은 널 이해해보고 싶다 - dc App
이해가 필요한 건 내가 아니라 트갤의 상황이야. 이지메가 이렇게 당당하게 오랫동안 자행되고 있는 게 정상은 아니잖아. 강간 사건이 터졌는데 강간 피해자의 옷차림을 이해하려 하는 건 본말이 전도된 거지. 하여간 나중에 보자.
읽어보고 있을 테니까 내 질문들에 답해줘. 빙빙 돌리지 말고 확실하게. 앞에 숫자를 붙이자. 1. 왜 여기 남아 있어? 2. 떠나거나 트포 관련 이야기를 나눌 생각 없어? 3. 왜 친목질이 금기된 공간에서 친목질을 통한 피해를 당했다고 생각해? - 강간 피해자라는 생각은 조금 논점을 벗어나네. 굳이 따지면 사이버 폭력의 영역이지? - dc App
글은 봤고. 그렇다고 치자. 나는 글삭을 당해본 적도, 비이성적인 욕설을 받아본 적도 없으니. 그래도 '나눔'에 대한 논점은 조금 이해가 어려워. 타 갤 어디를 가도 보이는 일종의 행사고, 게임 등 인터넷 매체와는 다르게 실체가 있는 제품을 주고받으니 주소를 공유하는 건 자연스러운 행위지. 중고나라가 그럼 인구수 백만짜리 친목공간이게? - dc App
거래목적으로 주고받은 주소는 택배사에도 있네. 그럼 '배송'행위 자체가 일종의 친목질로 규정되어 버려. 물건을 주고받기 위해 소속된 위치를 나눈다... 이게 어떻게 친목질로 규정되는지 난 이해하기 힘드네. 그렇게 얻은 주소 악용하면 범법행위거든. 친목이 목적이라면 주소가 필요없지. 대학친구들 사는 곳을 다 외우진 못해도 만날 수 있잖아 - dc App
읽어보고 물어보는 거야. 답신은 천천히 해도 돼. 저 '배송'행위에 대한 질문을 첫 번째로, 나머지는 먼저 댓글에 단 순서대로 답해주면 고맙겠다. 그럼 차차 의문이 해소될 거 같아 - dc App
답글 다는 것 같아서 중간에 내가 남긴 답글은 지웠다. 얘기 끝난 거야? 내가 답글 달아도 돼?
순서대로 답해주면 된다. 순서대로 - dc App
이녀석한테 사과할 필요 없음 방조랑 방관은 엄연히 다른 단어임 방조는 범죄 행위에 대해 도와줬다는 뜻이고 방관은 그냥 관여를 안하고 보고만 있었다는 뜻임 방조는 확실히 잘못된 행위지만 방관은 잘못된 행위라고 치부하기엔 무리가 있음 자신에 대해 어떠한 욕도 안한 사람도 이지메를 한 사람으로 만드려고 저딴 상황에도 안 맞는 단어로 억지를 부리는 거임
유동갤럼아 나도 알고 있어. 지금은 이 갤러와 이야기가 좀 하고 싶어서 그래. 이해해 주라 - dc App
1. 왜 여기 남아 있어? 나는 트포가 좋아서 트갤에 왔고, 지금도 트포르 좋아해. 그러니 떠날 이유가 없지. 나에 대한 이지메는 내가 갤질을 하느냐 마느냐의 변수가 아니야. 그냥 별개야. 2. 떠나거나 트포 관련 이야기를 나눌 생각 없어? 떠날 생각은 없고, 이지메가 없다면 당연히 트포 얘기만 할 거야. 이지메가 있는 상황에서는 제대로 갤질을 할 수가 없어.3. 왜 친목질이 금기된 공간에서 친목질을 통한 피해를 당했다고 생각해? 트갤은 친목질이 금지된 적이 없으니까. - 강간 피해자라는 생각은 조금 논점을 벗어나네. 굳이 따지면 사이버 폭력의 영역이지? - dc App강간의 비유는 '피해자 비난'과 관련해 가장 널리 알려진 사례이기 때문이야.
그리고 당해본 사람 입장에서 방관도 꽤 마음아프거든. 쳐맞고 있는데 전교생이 저 먼 발짝에서 지켜보기만 하면 좀 속상해서. 내 잘못은 글쎄, 나도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이해가지? ㅎㅎ - dc App
그리고, 네 기준에, 닉네임 언급은 친목이냐? 네 대답에 따라 답글을 줄게.
확실히 하고 갈게. 비난의 의도는 일절 없어. 지금 내가 갤러와 대화를 이어가는 건 궁금증도 있고, 조금 속상하기 때문이야. 그리고 나 지금 일부러 닉언 안하고 있지? 계속해줄래? - dc App
나도 지금 아무 감정 없이 글쓰고 있어. 각설하고, 네가 보기에 닉네임 언급은 친목이라는 거야? 답변이 모호해서 다시 확인하고 시ㅣㅍ다.
돌려 말하기에 약하구나. 닉언은 친목이라고 생각해. 계속해 - dc App
자기야 사랑해 나랑 만나줘
넌 닉네임 언급이 친목이라고 했어. 왜 그렇게 생각해? 다른 댓글에서 얘기 이어갈까?
이런식으로 손 내밀던 갤러 여럿 물어뜯겼다...
손 내미는 거 아냐. 현생에서 챙길 친구들도 많은걸. 궁금증에 질문했고 답해줬으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지 - dc App
넌 닉네임 언급이 친목이라고 했어. 왜 그렇게 생각해?
여기 규정이었고, 타 갤에서도 닉언 별로 안 좋아하더라. 트갤에만 주로 있었지만 디씨에서 삼사년 있었으니 여기 문화라면 받아들여야지. 그게 거부반응 오면 개인이 떠나는게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방식인 거고. 나도 뭣모르고 17년도에 왔다가 욕처먹고 도망갔었거든. 다시 돌아와선 잘 지냈지 - dc App
우선 이 정도로 생각하고, 내 말에 문제가 있다면 나중에 짚자. 내 질문부터 먼저 답해줘. - dc App
그건 닉네임 언급이 왜 친목인지에 대한 대답이 아니잖아. 네가 왜 닉네임 언급을 안하게 되었는지의 대한 대답일 뿐. 친목이라고 하니까 친목이다. 혹은 금지하니까 해선 안 된다. 이건 그저 순환논증이잖아. 다시 말하지만 나는 지금 아무 감정없이 글 쓰고 있어. 하지만 네가 왜 닉네임 언급을 친목이라고 생각하는지 그 이유를 제시하지 않으면 계속 논의가 헛돌게 되기에 굳이 다시 묻는다. 닉네임 언급이 왜 친목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내 질문부터 답해줘... 좋아, 나는 닉네임 언급은 그 사람과 자신의 연결고리가 된다고 생각해. 그 닉네임이 담기는 문장의 어투나 의도에 따라 상대와의 감정선이나 여러 관계를 읽을 수 있겠지. 그게 긍정적이라면 그 갤러와 이후 모종의 관계로 발전할 수도 있고, 부정적이라면 분쟁의 씨앗이 될 거라 봐. 어느 쪽이던 익명 커뮤니티엔 안 어울려 - dc App
자, 이제 내 질문에 답해줘. 다시 이 건에 대해 반박한다면 나와의 대화 의사가 없다고 판단할 거야. 내가 지금 세 번은 넘게 부탁했거든 - dc App
미안한데, 내가 답변 안한 질문이 뭐야? 나는 네 질문에는 다 대답했고, 추가해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여기 네 질문에 대한 내 대답 1. 왜 여기 남아 있어? 나는 트포가 좋아서 트갤에 왔고, 지금도 트포르 좋아해. 그러니 떠날 이유가 없지. 나에 대한 이지메는 내가 갤질을 하느냐 마느냐의 변수가 아니야. 그냥 별개야. 2. 떠나거나 트포 관련 이야기를 나눌 생각 없어? 떠날 생각은 없고, 이지메가 없다면 당연히 트포 얘기만 할 거야. 이지메가 있는 상황에서는 제대로 갤질을 할 수가 없어. 3. 왜 친목질이 금기된 공간에서 친목질을 통한 피해를 당했다고 생각해? 트갤은 친목질이 금지된 적이 없으니까.
내가 답변 안한 질문이 뭐야?
왜 나눔을 위해 주소를 주고받는 행위가 친목행위로 귀결되는지에 대해 물었어. 내 말에 대한 의문점, 기타 근거는 우리 대화 시작 전 질문 우다다 달 때 달아뒀고, 1번 2번 하기 전 저 질문부터 답해달라고 부탁했지. 가서 읽어 보고 답해 줘. 나도 일 보면서 답하는 거라 시간 좀 주고 - dc App
지금 나눔이 왜 친목인지에 대한 논점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거 아니었어? 그러자면 서로 친목에 대한 정의를 해야 하잖아. 지금 그걸 하고 있는 거고.
친목의 정의는 네 답을 듣고 해도 늦지 않아. 난 내 의견을 이야기했고, 네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내 논지야. 내 의견을 더 묻는 건 논지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해. 네 의견 먼저. 친목의 정의 및 견해 차이는 네 의견 후에. 이래도 문제될 건 없어 - dc App
좋아. 논점은 맞는 것 같으니 계속 하자. "닉네임 언급은 그 사람과 자신의 연결고리가 된다고 생각해." 네가 닉네임 언급이 친목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야. 그렇다면 나눔에는 "사람과 자신의 연결고리"가 없냐? 더 많지? 물경 주소와 연락처까지 주고 받고, 제품도 주고 받으니까. 그렇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