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 사건 이후로 괜찮아졌나 싶어서 들어왔더니 빌런이 판을 치고 있네

저런 부류 사람들을 몇몇 봐와서 아는데 저런 사람들 특징은 자기 생각은 죽어도 안고침

남이면 몰라도 심지어 가족이나 배우자, 연세가 있을 경우 성인 정도의 자녀의 충고조차도 안받아들이고 본인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는 부류임

자라온 환경에 의해서 저렇게 자랐거나, 아니면 사회생활에서 본인에게 당했던 억압으로 인한 후천적인 변화가 제일 큼


사실 방법은 한가지 말고는 없음 

진짜로 누가 먼지나게 패서 틀렸다고 알려주고 '아니다 내 생각은 맞다 너희가 이지메한거다 갤신병자들아' 라고 할 때마다

계속 후두려 줘팸으로써 본인의 잘못된 생각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신체적 고통의 참음을 넘었을 때 비로소 고쳐짐

일단 본인이 고치는 거 밖에. 본인의 잘못 인정 못하고 남이 잘못한 건 죽자고 달려들고

이 마인드가 어릴 때 그런 애들 있잖슴 지 잘못한 건 인정 못하고 이상한 데 꼬투리 잡아서 반복적으로 말하는거 ㅋㅋ

사실 이게 제일 맞는거 같음 걍 자라온 환경이 저랬고 쟤 성격이 저런데 부모나 누가 저걸 안고쳐줘서 그럼

처음에는 왜저런가 싶었는데 이제는 좀 불쌍하기까지 해 저렇게 정신승리를 하고 싶었으려나..


보나마나 댓글에 또 나를 포함한 트갤러들의 말은 틀렸고, 이렇게 글 쓰는 우리는 갤신병자이며, 자신은 옳다를 주장하는 글과 링크를 붙이겠지

아니면 윗줄 글 보고 저학력, 저지능의 표본?인가 그 말투 쓰던지 항상 대답하는 방식이나 사고회로가 너무 단순해

그래서 일부 갤러가 로봇이랑 대화하는 거 같다고 느낌 들거임 댓글 다는거 보면 진짜 누가 웃자고 한 소리긴한데 개발 테스트중인 ai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