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때는 내가 2살이어서 마트사정은 몰랐는데
2편때는 막 쌓아두고 그러던데...
그때 조형도 제일좋다는 생각도 있고 영화에 안나온 찬구들도 있고 뭔가 아무거나 풀아둘테니 가져가라 이런 느낌이었음
아니었나?
하지만 지금 완구코너 트랜스포머 쪽을 보면........... 다음에 영화 대박나서 이런시절 오기를 빌겠습니다.
2편때는 막 쌓아두고 그러던데...
그때 조형도 제일좋다는 생각도 있고 영화에 안나온 찬구들도 있고 뭔가 아무거나 풀아둘테니 가져가라 이런 느낌이었음
아니었나?
하지만 지금 완구코너 트랜스포머 쪽을 보면........... 다음에 영화 대박나서 이런시절 오기를 빌겠습니다.
ㄹㅇ 1~2 때가 요즘 또봇의 위상을 지녔던 것 같음. 그땐 트포란 이름표만 달아도 잘 팔린다는 말이 있었지
영화도 1~2 나올때쯤이 황금기였으니까
2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