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걸면 "부앙~!" 소리나서 처다 보고 

밟아도 "부우 우우응 따다다다" 소리나서 처다 보고 

(가속할때 엔진소리 너무 조앙


조용히 슥 지나가도 몇명은 꼭 처다보는차 노란카마로 

그리고는 한마디씩 하기도 했었지 "저거 범블비야~!"


심지어 고급메이커 차들이나 몬스터트럭이나 카브리올레도 

창 내리고 처다보는차 노란카마로

동승자한테 보통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구 "저거 범블비다" 

(범블비는 변신도 되고 핸들에 큼직한 오토봇 엠블럼있음)


주차하고 어디 다녀오면 꼭 차앞에서 차 구경하는 사람들 있고

심지어는 모터쇼 마냥 차 사진찍고, 셀카로 찍기도 하고, 아이들하고 같이 찍어주기도 하고 

(아놔 빨리 타고 가야 되는데 동심 파괴 될까 기다려줌)


시선을 즐기기도 했었고, 부담스러워 했어기도 했던 차

카마로라는 원래 이름보다 범블비라고 불렸던 차


가끔 다시 타보고 싶은 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