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옆면에 파손주의라고 잔뜩 써져있다.

이베이서 시킨건데 판매자가 꽤 신경써줬음이 느껴지는구몬






열어보니 완충제로 쓰인 쇼핑백과 비닐봉지로 가득 차있다.

타겟인 거 같은데 저 마크 박힌 물건 실제로 첨 봐서 신기한 맘에 찍음







영롱하다...


그런데 스웦이 얼굴에 도색미스 있고 복부 콕핏이 약간 뭉개져서 왔더라.

다행히 큰 티는 안나서 레드썬 가능하지만 좀 아쉬운 부분.








아직 어라 스스가 없어서 아쉬운대로 시즈 스스와 찍어봤다.


이렇게라도 시커 완성해놓으니 가슴 한 켠이 아주 든든한 게 포만감이 차오르는 느낌이다.


맘같아선 시즈 버전으로도 모으고 싶은데, 다들 알다시피 시즈 스웦 가격이 애미리스라 가능할지 모르겠네



일단 어라 스스 먼저 사고 생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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