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쪽에 고정시키는 부위가 있는데 저기 꽂아넣어도 고정이 잘 안되서 팔 포징하다보면 너무 쉽게 툭 빠짐
내꺼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왼쪽은 아예 위치가 안맞아서 들어가질 않아서 안맞는 부위 갈아내고 나서야 들어감
겨드랑이쪽 자체는 잘 붙어있어서 팔이 떨어지거나 그러진 않는데 조금 아쉬움
근데 고정시키면 팔 가동률 엄청 떨어져서 떨어뜨려 놓는게 또 나은거 같기도 함
겨드랑이 쪽에 고정시키는 부위가 있는데 저기 꽂아넣어도 고정이 잘 안되서 팔 포징하다보면 너무 쉽게 툭 빠짐
내꺼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왼쪽은 아예 위치가 안맞아서 들어가질 않아서 안맞는 부위 갈아내고 나서야 들어감
겨드랑이쪽 자체는 잘 붙어있어서 팔이 떨어지거나 그러진 않는데 조금 아쉬움
근데 고정시키면 팔 가동률 엄청 떨어져서 떨어뜨려 놓는게 또 나은거 같기도 함
이거 개체차가 커서 난 역겨울정도로 안빠짐
뽑기운이 심하네
유튭 리뷰어들꺼 보면 대부분 쉽게 빠지는 편인거 같은데 너만 특이한거 아님? ㅋㅋ
아 스스였네 ㅈㅅ 급하게보다 웨이장인줄ㅋㅋ
나도 웨이장 있는데 웨이장껀 저기 존나게 고쳐댔는지 나도 존나 뻒뻑하긴 해 ㅋㅋ
오 내껏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