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가지고놀면서, 사진 다 찍고 설명서 읽어보니
레이저건일때 스코프 변형 잘못된거 깨달았다.
원래는 저거보다 뒤로 위치해야한다네?
아무튼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으므로 넘어가겄음.
일단 많은 사람들이 까는 색감인데
난 이 파스텔 퍼플이 존나 내 취향 저격 색상이라서
전-혀 문제가 안된다.
오히려 극호!
합금량의 경우 기존템들보다 적은게 맞긴하지만,
나사만 합금인 요즘 템들보다는 많이 쓴게 아닌가 싶음.
발이랑 총신변형때 프레임으로 쓰이는 척추 두군데인데
이정도면 충분한거 아닌가....?
물론 팬토 쇼크웨이브 같이 합금짱짱맨도 좋긴하지만,
필요한 곳에 딱 사용하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함.
가동률은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애초에 격하게 구르는 놈도 아니잖아?
고관절 쪽 덜렁거림은 음.... 그러네..
고정성이 위태롭긴 하더라.
뭐 반다이 혼스테이지 이런걸로 잘 지탱해주면 문제 없겠지...
레이저건 거치대 변형해서 백팩 보강해주는건
귀찮아서 생략했다.
색이 딱 시즈랑 마피랑 중간정도면 좋을거같은데 - dc App
그런 너에게 MP-29+ - dc App
정품임?
얜 언래 진영마크 스티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