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토어나 여기 갤러리에서 후기 보면 불량이라 교환 했다,
2번의 교환 끝에 드디어 양품을 받았다 등 교환 사례가 좀 잦은 것 같은데
어떤 것 같음? Ss가 불량률이 좀 있나?
반면에 시즈는 그런 경우 잘 못본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