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럭스를 예로 들자.
시즈 동안 웨이브 5개에 걸쳐 디럭스가 16개 나옴.
웨이브 1 - 4개
웨이브 2 - 4개
웨이브 3 - 3개
웨이브 4 - 3개
웨이브 5 - 2개
어라도 비슷하게 진행중임.
웨이브 1 - 4개
웨이브 2 - 4개
웨이브 3 - 3개
....
제품 발매간에 텀을 두면 매상이 오르는건 이제 뭐 당연하고 하스브로도 이렇게 웨이브로 판매한지 오래됨.
근데 다시 말하면 한해동안 발매할 수 있는 제품의 수가 한정되어있다는 소리임. 근데 이번에 킹덤은 그 슬롯의 대부분을 비워로 채움.
문제는 비워가 수익이 난다고 장담을 못하는 시리즈라는건데, 하스브로 입장에서는 도박을 하는 거임 지금. G1가 다르게 이게 낸다고 무조건 팔린다는 보장이 없음.
그러니 대신 아마도 wfc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팔리는 스튜디오 시리즈 슬롯을 사용해서 부족한 G1 제품량을 때울려는 것 같음. 그냥 G1 잡캐도 아니고, 더 무비 주연 캐릭터를 모조리 때려박았으니 돈이 안될리가 없다 이거겠지.
베이포머 이제 낼게 별로 없기도하고 범무비 후속도 아직 안나왔으니 SS가 비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