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겟 시장에서 독점으로 풀린 디셉티콘 클론 브라더스와 시커즈 들임.



우선 먼저 클론 브라더스들.

클론 형제라는 설정으로 왼쪽에 독수리로 변신하는 윙스팬(Wingspan), 오른쪽은 늑대로 변신하는 파운스(Pounce)

사실 이 둘은 타이탄스 리턴즈 제품을 재판매 한것임.

뒷모습, 앞은 거의 판팍인것에 반해 뒤는 많이 다름.

아쉽지만 가동률은 그다지 좋다고 말하순 없음.  허리 돌리기는 불가능하고 내거만 그런지 다리 관절은 꽤 헐렁함. 

서로 등을 맞대고 포즈! 

독수리랑 늑대 모드. 가동성은 딱히 기대할 수준은 아님.

포스 잡고 한본 찍어보았음. 

크기는 대충 디럭스 어라 클리프점퍼랑 비슷한 수준. 하지만 클점이 약간 더 큼.


그 다음 지난번에 샀던 시커즈들 (썬더크래커와 스카이워프)


둘 다 각각 파란색과 보라색의 깔끔한 색깔이 인상적.


썬더크래커는 무표정인 얼굴에 비해 스카이워프는 무슨 바보 마낭 우어어어 거리는 얼굴을 가지고 있음. 

스타스크림과 함께 캡처!

드디어 다 모인 오리지널 시커즈들! 셋이 모이니깐 드디어 다 모인 느낌이다.




도구(?)를 이용해서 포즈 한번 해보았음. 

F-15 랩터로 번형.




두 샷 더.


집에 오토봇들만 있었다가 이제 슬슬 디셉티콘들도 모이니 기분이 좋군. 그나저나 쓰러스트도 언젠간은 나오겠지? 람젯과 더지도 아마존 독점으로 공개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