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강 시리즈 다 있었는데
모으다가 현자타임 씨게와서 몇달동안 다 처분해버렸다
비싸긴 드럽게 비싼데 솔직히 디자인도 용자삘이고
합금도 빵빵한거시 너무 맘에 들어서 돈값은 한다고
생각하고 모았는데
나이먹어서 그런가 장식장에 세워두고 안만지게 되니깐
가동률이나 관절튼튼한게 뭔 상관인가 싶기도하고ㅋㅋ
지인들 친한친구들 놀러와도 철기강 ㄹㅇ 노 관심ㅋㅋㅋ
다 핫토이에만 관심가지고 ㄹㅇ 철기강 걍 로봇이네 끝
ㅋㅋㅋㅋ 애정이 식으니 돈 존나아깝더라
1철기강=2핫토이 급 가격인데
암튼 이런저런이유로 다 처분해버림ㅜ
근디 갑자기 아이언팩토리 제품들이 끌린다
가지고놀고싶다
모으다가 현자타임 씨게와서 몇달동안 다 처분해버렸다
비싸긴 드럽게 비싼데 솔직히 디자인도 용자삘이고
합금도 빵빵한거시 너무 맘에 들어서 돈값은 한다고
생각하고 모았는데
나이먹어서 그런가 장식장에 세워두고 안만지게 되니깐
가동률이나 관절튼튼한게 뭔 상관인가 싶기도하고ㅋㅋ
지인들 친한친구들 놀러와도 철기강 ㄹㅇ 노 관심ㅋㅋㅋ
다 핫토이에만 관심가지고 ㄹㅇ 철기강 걍 로봇이네 끝
ㅋㅋㅋㅋ 애정이 식으니 돈 존나아깝더라
1철기강=2핫토이 급 가격인데
암튼 이런저런이유로 다 처분해버림ㅜ
근디 갑자기 아이언팩토리 제품들이 끌린다
가지고놀고싶다
원래 부자들이 남의 눈 의식해서 사치품 산다던데 진짜였노
에이 설마
하긴 자기 좋아서 산거라도 그 제품군이 관심 못받으면 기분좀 묘하긴하겄다
가동신경안씀 핫토이가낫간하겠네
철기강은 원래 호불호가 너무 극단적임
아연팩토리 갖고 놀기 ㅈ같은데...
철기강 만지다가 아팩만지면 퀄리티 차이에 충격받을지도모름 뻑뻑한 관절 만지다가 토르한번 나면 현탐 더 씨게올텐데
결국 뽕이 빠지는가의 문제는 구매하고 나서 얼마나 내가 갖고놀기 만만한가에 따라 결정되는듯 - dc App
난 갠적으로 이런 합금액피의 딜레마는 갖고놀면 그렇게 뻑뻑하던 관절이 아작나고 그렇가고 세워만두면 그걸 산 의미가 없고 그래서 걍 안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