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흔히 합금류에 기대하는 그런 빡빡한 관절은 없어도
옆동네 쪽 메탈 머시기 라인처럼 처음부터 or 한두달만에 관절이란 관절 다 갈려서 산낙지탕 되는 그런 꼴은 못 본 거 같은데;

그정도면 걍 큰돈주고 산만큼 온갖 액션 신 검색해서 하나하나 다 철저히 따라하며 포징하고 사진찍으며 갖고놀면 뽕 차지 않겠슴? 

언래 그런 건 가만히 세워두려고만 사는 게 아님 그런 걸 원하면 내가 암만 포징하고 싶어도 기믹에 기본가동이 먹혀버린 반가놈 초혼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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