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글쓰면 사진아래 글 못쓰는거 넘 불편하네
하여튼
나중에 도색할때 체인 더 구해서 짐칸에 달아주게.

가슴쪽에는 헤드셋 달아줌. 뭔가 노동이랑 음악이랑은 잘 매칭되는거같아서.
엉덩이에는 체인에 로봇대구리랑 간단한 도구들 달아주게 해둠.
뒤에 큰 짐짝은 로봇 프레임 고이 접어둔지라 피면 고대로 로봇모드 됨.
곳곳에 웨더링이랑 치핑만 해주면 될거같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