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가고나서부터 인듯
중국이랑 다르게 베트남쪽은
이제 막 회사들이 넘어가는 과도기상태라
예전부터 만들어오던 중국쪽 인력에 비하면
당연히 기술력이 부족하지
이게 비단 완구쪽만 그런것도 아니고
전자제품쪽이든 그외에 다른 산업쪽에서도
인건비 문제때문에 다 그쪽으로 가던 추세였는데
대기업같은 경우는 베트남으로 생산설비들
옮길때부터 꾸준히 인프라 구축하고
본사직원 파견보내서 현지 작업자들이랑
교류도 하고 교육도 시키고 하니까
실제품 출시할때 저런 문제들을 최대한 줄이고
현지 노동자들 작업숙련도를 높혀갔는데
해즈브로나 타카라가 그럴 여건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걔네가 블맘 웨이장보다 못한게 뭔데 그럴 여건이라니 ㅋㅋㅋㅋㅋ
본가가 다 후달림 ㅅㄱ
비엣남옮기고십창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