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인기가 많아, 재판이 여러번 되었지만


뭔가 약간의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설명서 뒷편의 2개의 무늬...




바로 가슴에 있는 '컴퓨터 재연장면'을 하기위한


무늬이다.


하지만 이것을 재연을 할려면 가위로 오려야 하는데,


이것을 잘라버리면 설명서가 훼손이 되버리고 상품가치가


떨어진다.


마스터피스 시리즈를 구매하면 항상 '정보카드'는 넣어주면서,


왜 이건 카드가 아니라, 설명서를 오려야 하는지에 불만이다.


설마 카드로 하면 단가가 더 나와서 일까나...??




그래서 한번 자신만의 배경을 제작하기로 하였다.


생각이 나오는대로 그릴거니까, 그림실력은 큰 기대는 하지 마는거다.




생각이 나오는대로 그린결과, '초등학생 저학년수준'의


풍경이 나와버렸다...




장착을 해본모습...


막상 착용을 하니 '정보컴퓨터'가 아니라, '액자'수준이


되버린거 같다.


아마, '미술교육 로봇'??


이것말고도 다른배경을 넣어본다면...






이렇게 '수학 학습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문제를 틀리면 회초리로 맞는거다.


좀 더 수위를 약간 올린다면...








어른용 로봇연출이 가능하다!


아이들에게 보여주기가 참으로 어려울거 같다고...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최소한 그리는데 조금 힘이 들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대장로봇...



몸매가 아름다워진(???) 부하로봇을 보며, 행복을 만끽하는


대장로봇...




물론 너무 많이 만지면 수치심을 


느껴, '남자만이 느낄수 있는 최악의 고통'을 보여주게 된다.


그러니 적당히 느끼자.


참고로 대장로봇은 정품이 아니라, 'THF' 회사의 개수버전 제품이다.


그러니, 가슴에 종족무늬 없다고 오해하지 마는거다.



 

기존의 나온 다른 마스터피스 제품중에 일부는


리뉴얼버전이 나오는데, 이것만 유일히 초기금형 상태로


여러번 재판을 하였다.


만약 2.0버전이 나온다면, 가슴의 '컴퓨터 연출장면'은 카드형태로


나왔으면 좋겠다.


아니면 아예 '진짜 컴퓨터처럼 화면이 켜지는 기믹'을 바라면


과분한 생각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