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무비 이후의 캐릭터들은 대부분 디자인부터 딱히 취향이랑은 안 맞아서 영 호감이 안 갔었는데 그래도 계속 보다보니 마음에 드는 캐릭터들 하나씩 생기기는 시작한 것 같다.


특히나 사이클로너스같은 경우는 디자인은 가장 마음에 안 드는 몇가지중 하나였는데 캐릭터 성격이 가장 좋아하는 유형인 '악당이지만 전사로써의 긍지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인지라 볼수록 마음데 들기 시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