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필자가 먹은 한그릇 2만원 최고급 냉면
너희들은 끽해야 애잔하게 둥지냉면이나 끓여먹겠지

각설하고

필자 영화마니아이다.

20대 시절 연애할때 극장에서 상영하는 모든 영화를 다 봐서 영화관에 갔다가 신작이 없어서 다시 발길을

돌리는 경우도 종종있었고 지금도 필자 집에 200인치 5000안시(교회대강당에 설치되는 급의 빔프로젝트) 고휘도

세이코엡손 빔프로젝터가 설치되어 있다 너희 거지들이 불따를 할때 필자는 올레tv에서 정식구매하여 시청한다는 거시다.

각설하고 봉준호감독의 작품들은 다 보았다.

살인의추억/ 마더/ 괴물/설국열차/ 옥자 /기생충/등 모든 영화를 다 보았지만

결국 살인의 추억만한 영화가 없었다.

그 이후 스타병에 젖어서 영화에 예술적 철학을 심어놓는 것처럼 포장하여 대중에게 내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야 를

부각시키는 그의 행보는 그의 인지도와 작품의 개수가 늘어나는 것에 정비례하여 두각을 나타내었고

설국열차를 정점으로 기생충에서도  계급사회에 대한 풍자를 시도한다.

그런데?? 그게 어쨌다는것인가? 그게 무엇이 어떻게 대단하다는것인가?

너희가 피카소의 추상화를 이해하는가? 그 난해하고 우수워 보이는 그림에서 평론가들은 예술적 가치를 부여한다.

유명한 시인의 작품이 몇해전 수능에 출제되었을때 작가조차 그문제를 맞추지 못했다고 한다.

문제 유형은 다음중 작가가 이 시를 통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고르시오 였다.

원작자 조차 못 푸는 수능 국어문제를 출제한 대학교수진들의 오만을 보면서 필자 실소를 금치 못하였다.

봉준호의 작품은 매번 유혈이 낭자하고 잔인하며 grotesque 하다.

또 사건의 흐름은 지나칠정도로 단순하며 흥미롭지도 못하다.

이렇게 재미없고 시시한 영화에서 의미를 부여하며 마치 그것의 함축적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면

지성인이지 못한냥 비판하는 문화가 재미없는 영화를 재밌다고 하고 쓰레기를 예술이라 빨아재끼는

기이한 대중문화를 형성한다. 그 파급력은 대단히 빠르며 강하다. 대중은 때론 지나치게 단순하며 멍청하다.

바로 너희들말이다.

봉준호의 기생충은 수준이하의 작품이다. 지루하고 따분하며 의미없다
정신들 차려라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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