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돈 잘벌지 아픈사람을 고친다는 사명감이 있지 하지만 범법행위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이세상 누구든
직종을 막론하고 남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일을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권력자의 삶은 다르다.
필자의 아버님은 전성기시절 엄청난 대접을 받으셨다. 직업은 명시하지 않겠다
수많은 국회의원 사업가들이 필자의 아버님과 함께 술자리를 갖는게 하루일과였으며
90년에 각그랜저에 카폰이 있으셨다. 니들 카폰들어는 봤냐? 자동차에 전화가 있던거다.
요금은 상상도 못할정도로 비쌌고 말그대로 최고위 권력자들만 보유하던 아이템이다.
명절만 되면 필자 집에 들어오는 선물세트가 너무 많아서 처치 곤란일 정도였다.
선물세트도 허접한 과일박스가 아닌 홍삼 인삼 고급양주등 값비싼 물품이였다.
왜 사람들이 그렇게 잘보이려고 노력했을까?
권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필자는 아버지의 성격을 닮지 못했다. 그래서 아버지만큼의 권력은 없다.
그래도 제법 건실한 사업가로 주변동료들에게는 이름을 날렸다 그러나 권력자라 말할순없다.
그냥 사업이나 조금 할줄아는 많은 사람들중 하나일뿐이다.
집에 얼굴비추기가 힘들 만큼 바쁘셨던 아버지를 보면서 나는 저 바쁜 삶이 그리 동경되지 않았을지도모른다.
그러나 권력이 맛에 취하면 헤어나오기가 너무나 힘든거시다.
정치판을 보면 알수있지 정계은퇴를 선언한 수많은 사람들이 다시 대선에 출마하고 대통령이 되기위해 발버둥치는것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끝은 결과 구속 구속 구속 사망 파면 구속등 좋게 끝난적이 없는데 너도나도 대통령이 되고싶어하는건
그만큼 권력이 취하면 눈앞에서 그것만 보인다는거시다.
그러나 너희에게는 그럴 재주도 능력도 없지? 그래서 더 애잔한거시다
정신들 차려라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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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ㅂㅂ
ㅊ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