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즈나 스스 같은 제품군들 보면 조형도 까리하고 기믹들도 나쁘지 않아서 갖고놀기도 좋고 수집하고 싶은 마음도 막 생기는데
옛날에 나왔던 틀완구들은 조형이 그다지 좋은편도 아닌데 기믹도 별거 없는 애들 많아보여서 딱히 수집가치를 못느끼겠거든
대충 한 2000년대 초중반?쯤 제품군이 그래보이는데 그때는 무슨 느낌으로 수집했던 거야?
그냥 탈 것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그런 장난감이 트포가 독보적이어서 그랬던건가
아니면 당시기준 갓조형이었던건가
알려줘요
당시기준 갓조형
2000년대 초중반에 막 한국에서 용자시리즈 방영하고 그런거 완구 초딩때 샀던기억 떠올려보면 걍 그때는 그게 평균 퀄리티여서 그런거아님?
가끔 돌아다니는 사진보면 비율은 용자보다 낫긴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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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궁금했던게 그런 조형들이었던 것 같아 그런 느낌의 제품들도 걍 갖고놀기 좋으니까 사는건가?
솔직히 뽕차면 뭔들 못사겠누ㅋㅋㅋ 바로 이해했네
비워네오나 바이널텍 같은것들은 지금봐도 안꿇리는 시대를 앞서간 물건들도 가끔 있음
2000년 중반이면 클래식애들나와서 많이 모왔을껄 - dc App
정작 어릴땐 중학교이후론 프라건 뭐건 관심없어서 이제야 늦게입문해서 잘몰겟는데 옛날 기억 더듬어서 멋있다고 생각했던 완구 찾아보면 지금 기준으로 추억보정이었다는거 알게되는게 많아서 ㅋㅋㅋ 그런 갬성이지않을까
가오가이거나 골드런, 마이트가인 정도 제외하면 지금보면 관절도 없고 투박한 애들 많아서 나도 좀 놀랬음
카봇 시리즈는 20년 되가는 지금봐도 띵품이라고 생각함
정의의 용사 카봇 시리즈 만져봐라. 요즘거에 전혀 꿀리지 않는 갓띵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