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즈나 스스 같은 제품군들 보면 조형도 까리하고 기믹들도 나쁘지 않아서 갖고놀기도 좋고 수집하고 싶은 마음도 막 생기는데

옛날에 나왔던 틀완구들은 조형이 그다지 좋은편도 아닌데 기믹도 별거 없는 애들 많아보여서 딱히 수집가치를 못느끼겠거든

대충 한 2000년대 초중반?쯤 제품군이 그래보이는데 그때는 무슨 느낌으로 수집했던 거야?

그냥 탈 것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그런 장난감이 트포가 독보적이어서 그랬던건가

아니면 당시기준 갓조형이었던건가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