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사들이 본격적으로 얼굴을 내밀기 시작한건


이 팬스프로젝트 시티커맨더가 시초였다고 봄.


그 이전 짭들은 진짜 누가봐도 허접한 짝퉁완구 그정도라 사람들이 눈길도 주지 않았고


그래서 갤럭시포스까지의 예전 제품군들은 3사제품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음.


시티커맨더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3사제품들이 창궐하는 시기가 되지 않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