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까진 제트파이어의 고뇌, 메가트론의 카리스마, 옵티머스의 딜레마, 라쳇과 임팩터로 보는 제3자 시선이 매끄럽게 흘러가서 상당히 괜찮았음. ㄹㅇ병맛스러움 제거한 사이버버스 같더라. 스토리 무겁고 괜찮게 흘러가는게. 근데 갑자기 4화부터 범블비 이 알 수 없는 완구 판촉용 인기몰이 꿀벌이 스토리 침범해서 스토리 좀 꼬이기 시작하더라. 걍 옵대메로 쭉 밀고나갔으면 더 나은 작품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