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애초에 디자인이 4족보행이라지만 정말 영화디자인처럼 다리 짧고 상체만 존나 크게 만들면 분명 전시하고 몇년안가서 무조건 망가진다 하자생기고 그래서 오버로드 어깨를 다리에 연결해서 튼튼하게 만든거같음. 물론 비율이나 얼굴은 아쉽지만... 그래서 난 ds데바가 존나 걱정되는게 과연 상체를 버틸 수 있을까 생각이든다. 손으로 어느정도 지탱하는 자세라도 일단 하체가 튼실해야하는데.. - dc official App
는 걍 계획없이 그때그때 만들어서 조진게 큼 - dc App
것도인정 - dc App
왜다 2족보행으로세우냐;; 4족으로 좀 최대한 성의있게 하지.. 마치 범블비를 사족보행으로 두게 사진찍는기분같어 ㅠ
ㄹㅇ루다가 - dc App
스스데바 설계 자체가 2족보행으로 만든거임
원래 비율대로인게 이족보행에 팔다리는 부실한데 손발은 딥따 큰거보단 나을듯함. 원래는 그냥 의외로 팔다리만 긴거였음. 등이 굽어서 그렇지 - dc App
세마리토끼잡을려다 조진거같음 왜 계획없이 웨이브 기란에맞춰 그때그때 만든게 더이해안감
그냥 스스데바는 조형 말아먹은 병신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