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끄면 사라져서 보이지도 않고 내 삶에 영향도 없는걸

마치 길가다 칼 찔린 사람처럼 달려들어서 물고뜯고 하는게 넘 신기하고 웃김

트포에 인생을 건 사람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