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내가 생각한 로봇 합체는 변형이 완전 되어서 팔 다리 되는 것이였어 케이캅스에서 빌드타이거처럼.

가장 처음 기억나는 트랜스포머는

정확히 기억나는 건 사막같은 공장지대에서 5마리가 합체한 거였는데(아마 데바스테이터일듯) 어린이의 눈에선 존나 실망했었음 ㅋㅋㅋ

시바

두번째는 풀 3d. 비스트워리어였나. 옵티가 고릴라고 메가트론이 티라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