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마스터즈에서 그랬던것처럼


대놓고 "내가 언젠가 님 엎고 올라설거임" 하면서 나대는 스타스크림하고 다르게


겉으로는 충성하면서 시키는대로 다 하지만 뒤에서는 몰래 꿍꿍이속 꾸미고 있다가


기회가 확실하게 왔을때 한번 엎어가지고 오랜만에 공포대제 등극하는 스토리 가는것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