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포징은 비클부터.
상자에는 로봇폼으로 다소곳이 들어있고 변신방법은 증강판이다 보니 똑같다. 다만 크기가 커지다보니 뻑뻑하고 단단한 느낌이 꽤 강함

전체적으로는 똑같음. 다만

어께뽕이 작중과 비슷한 정도로 커지다보니 이거때문에 바닥에 놓기 힘듬.

원판이 잘나와서 증강판도 깔쌈한 편. 디셉마크 없는게 아쉽지만 뭐 어쩌겠어.

원판과 다르게 가카가 작중에서 애용하신 칼과 다크 스타세이버까지 동봉되어있다. 다만 다크스타세이버는 고정성이 좀 구려서 그냥 상자에 넣어둠

요렇게 팔 일부분에 홈이 하나 더 있는데 여기에 칼을 꽂는거. 간단하지만 괜찮은 디자인이지.

변신기믹땜에 팔은 2중관절.

조형상의 유일한 아쉬움이라면 저 등.
변신시 목을 감싸는 부분이 그대로 남는다. 디럭스판은 어찌저치 겹쳐서 가릴수라도 있지 저건 축이 뻗어나와서 저게 최선.

위아래로 있는 홈은 다크 스타세이버 거치대를 끼우기 위한 홈.
고정성은 그럭저럭.

근데 키차이 너무난다. 원래 이정도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