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옵은 불꽃데칼 추가 도색 덕에 외형면에선 더 높게 쳐줄 수 있지만

그놈의 그릴 토르 때문에 만점을 못주겠음 ㅅㅂ

그렇게 조인트를 열심히 갈고 길이도 재고 했는데 결국에는 토르남 씨발


32옵 같은 경우는 데칼이 상당히 심심한 편이긴 한데 토르날 걱정이 없고

슴가 창문 클리어 파츠라서 깔끔해보임

단점은 로봇모드 기준 등짝 장식 연결 부위가 헐렁해서 잘 빠진다는 것 정도

그건 뭐 순접질 해주면 잘 고정됨


05옵은 딱히 이슈는 없는데 조형 자체가 32, 44옵한테 너무 밀리는거 같음

블레이드 뺏기면 아무것도 안남음

그나마 장점은 가동률이 저 둘보다 훨씬 낫다는 점 정도?

그리고 다리 휀다 정리하는 것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