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고 애매한 포즈로 관절들 꺾어놓은후
자기들끼리 벌어지는 부품들을
개빡센 조인트들로 억지로 잡아놓고 변형끝?
한줄로 요약하자면
터질려하는 쓰레기봉투 억지로 꽉 묶어서 내놓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