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에게도 배신당한 메가트론을 따뜻하게 환영함












자기 몸에 흠집 냈는데 이에 대해 책망 안함














우주에 떠돌다 죽을 운명이던 메가트론을 '직접 불러왔고'


메가트론이 건방지게 허세 부리자 위트있게 받아침


















광범위한 정보력으로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있음













우주에서 떠돌다 죽은 운명인 메가트론을 사실상 살려준것임에도

건방지게 자신에게 무슨 득이 있냐는 메가트론의 반항에

자신의 인덕을 책망하며 새로운 몸과 지휘할 군대도 만들어 줌


사실 요구하지 않았어도 이미 저 상태로는 불가능할걸 알았으니 어차피 몸과 군대는 줄 예정이었을듯











거기다 이동하느라 힘들까봐 자가용까지 챙겨주는 복지
















밥 먹을 땐 개도 안건드리는데 방해하자 곧바로 버르장머리 고쳐줌


















말 안듣는 부하인걸 알았지만 그래도 귀엽게 봐주면서 사이버트론만큼은

부하가 가오 부리면서 먹고살수 있게 건드리지 않으려고 했지만


계속 정신을 못차리자 읍찹마속의 심정으로 직접 참교육에 나서는 유니크론......



















속터진다, 유니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