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 번역, 일부 수정)
LAMBORGHINI COUNTACH LP500S
람보르의 비클 모드. 그것이 이 람보르기니 쿤타치 LP500S다. 그의 열정적이고 호쾌한 성격을 구현한 듯한 새빨간 바디의 비클 모드는, 자동차로 변형되는 자가 많은 오토봇 전사 중 특히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하지만, 그 단정한 스타일과 달리 람보르의 성격상, 운전은 거칠고, 몸에는 상처가 늘 생긴다. 마찬가지로 쿤타치로 변형하는, 몸에 상처를 내는 것을 싫어하는 썬스트리커는 쌍둥이 형제이면서도 대조적인 성격이다.
유사시에는 콘보이 사령관 일행과 함께 현장으로 재빨리 달려가 사령관을 서포트한다. 대열의 선두에 나서는 일은 없지만, 때로는 오토봇 동료를 선도하기도 한다.
미국 등에서 전개되어 해외판에서의 캐릭터 명칭은 "측면에서 충돌하다"라는 뜻의 "SIDESWIPE"였으나, 1985년 트랜스포머가 일본판으로 현지화 되었을 때, 쿤타치 LP500S를 제조하는 람보르기니사에서 영감을 얻어 "람보르"로 명명되어, 일본인들에게 더욱 인상 깊은 캐릭터가 됐다.
LAMBOR
-역할 : 전사
-좌우명 : "나는 룰을 어기지 않는다. 한껏 비틀긴 하지만 말야."
-프로필
람보르는, 생각보다 먼저 행동하고, 나아갈 길이 없으면 스스로 개척하는 호쾌한 성격이다. 상처 입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앞장서 싸우는 그 모습은 가히 순수한 전사라고 할 수 있다. 오토봇 전사 중에서도 완력이 월등히 강하며, 팔을 파일 드라이버로 변형시킴으로써 바위도 부수는 강력한 펀치를 쏟아낼 수 있다. 싸움의 스페셜리스트이긴 하지만, 그 강한 완력과 파괴력 덕분에, 토목작업적인 임무에 동원되는 경우도 많다.
또한 고속 비행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에서 덤벼드는 것이 특기인 디셉티콘들과 공중에서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몇 안 되는 오토봇 전사이기도 하다. 디셉티콘군의 주 전력인 스타스크림을 공중 선제공격하여 전력을 분산시키는 것을 일약 떠맡기도 한다.
작전행동에서는, 노란색 쿤타치로 변형하는, 쌍둥이 형제인 썬스트리커와 콤비를 이루는 경우가 많으며, 두 사람의 콤비네이션으로 인한 공중 살법은 시커즈조차 궁지에 몰 수 있는 정도다. 그 무모한 정확함으로부터 부상이 끊이지 않아, 간호원 라쳇의 신세를 지는 일이 많다.
▷뭔가 멋진 캐릭같은데 현실은 노가다 동원
▷공중전 능력을 강조하는데 MP44에 와서야 제트팩 지급
▷타카라 마피가 일본 내수용이라 람보르라는 명칭을 고집할 줄 알았는데 사이드스와이프가 언급되어있어 의외
wfc에선 지구형태 사스왚안내주려나? 쿤타치 개이쁜디
이런게 개념이지
일본판은 은근히 변신하는 비클 차종에서 이름 붙인게 더러 되던 미라지 = 리제도 그런 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