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 번역, 일부 수정)
LAMBORGHINI COUNTACH LP500S
칠흑같이 빛나는 람보르기니 쿤타치 LP500S, 그것이 G-2 세계에서의 람보르의 비클 모드다. 그는 지구에서 400만년의 잠에서 깨어났을 때 변함없는 비클 모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바디컬러만이 '진홍색'에서 '칠흑'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 바디컬러의 변화는 비클 모드를 리스캔한 데 따른 변화가 아니라, 전투에 의한 손상으로 전신을 보수한 영향에 의한 것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 칠흑의 바디는 보는 것을 압도할 정도의 위압감을 발해, 전장에서 적군을 공포에 빠지게 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람보르는 비클 모드에서도 추가 무장을 운용할 수 있는 개조를 자신의 몸에 하고, 대형 총을 비클 상부에 장착하는 것을 기본 전투 스타일로 하고 있다. 이는 람보르의 화력의 기본 스펙이 다른 곳보다 두드러지게 뒤떨어진다는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취한 수단이기는 하나, 적 거점 제압을 주된 임무로 하고, 동시에 동료 어느 누구보다도 빨리 적과의 교전을 요구하는 람보르에게는, 그 속도와 공격 능력을 겸비한 비클 모드는 바로 그가 이상으로 삼는 것이 되고 있다. 빠른 속도로 전장을 달려 싸우는 모습은 바로 그의 해외명인 'SIDESWIPE (측면에서 충돌하다)' 에 부합한다.
LAMBOR
-역할 : 전사
-좌우명 : "나는 룰을 어기지 않는다. 한껏 비틀긴 하지만 말야."
-프로필
긴 디셉티콘과의 싸움에서 계속 최후전을 치렀던 람보르의 몸은 대부분 스페어 파츠로 보완되어 옛날과는 다른 풍모를 띠고 있었다. 그러나 누더기 투성이의 신체는 람보르에게는 자신의 힘의 증거이기에, 실제로 그는 상처 입은 만큼 더 강인한 전사로 성장했다.
그는 격투전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전사였지만, 지금은 효과적으로 적 부대를 강멸하는 기술로써 양손에 총을 든 전투 방식도 갖추었고, 그야말로 숙련된 전사의 멋을 풍긴다.
현재 람보르는 얼마 남지 않은 디셉티콘의 저항세력을 잔멸하는 부대 "파이어 스토머즈"에 소속되어 아직도 싸움 속에 몸을 던지고 있다. 그리고 오토봇이라 하기엔 다소 비정한 면이 있는 그는 싸움을 진심으로 즐기고 있다.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고, 필요하면 반칙을 일삼는 꼼수마저 쓴다. 하지만 그 사납고도 사나운 성격을 별도로 한다면, 람보르에게는 뚜렷한 약점이 없다. 결과를 심사숙고하지 않고 위험을 감수하되 타고난 내구성과 용맹함으로 위기상황을 극복한다. 그런 싸움 방식은 전장에서 동료들의 돌파구를 열어주는 열쇠가 되고 있다.
▷망나니가 되어버린 사스왚
▷색이 검어진 건 오랜 전투로 인한 상처를 보수한 흔적
▷반칙을 일삼는다는데 좌우명은 왜 안바꾸는지 모르겠다
룰을 한껏 비틀어서 아무튼 안어김 < 사실상 꼼수 반칙이니까 틀린말은 아니지 ㅋㅋㅋ